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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억울하죠 갑질

정심화 |2026.01.22 16:02
조회 356 |추천 0
가족형 회사에 다니고있는지인이있는데
엊그제..퇴사를 고민하더라구요
대답을섣불리못해줬어요
사장 삼춘(고위간부이사)
갑질당사자(관리부) = 고위간부이사급
보조. = 고위간부부인
경리부 = 고위간부딸
그외는 영업부 직원 (본사) 따로있음
지인은 관리부 (본인까지) 고위간부이사 부인과 근무
7년근무중. 근무1년이후 최근까지시간이지날수록 고위간부는
개인적업무 보러가거나..모든힘든일은 지인을시켰는데
육체노동은감수..
그런데 고위간부가 음주로인하여 면허취소가
확정.. 본인과부인 출퇴근부탁
지인은 어려움 토로(본인두 한부모라서) 막내가초등저학년
챙기느랴 힘들다고토로
그이후 정신적 (밥두 따로먹으라하고)
섭섭하다고 하면서 말도안걸구.. 괜히 힘들면그만두라고
은근티나게 괴롭힘
실업급여 못타게 대놓구 그만두라안하고..
지인이 그만두게 정서적 신체적으로 힘들게하는중
지인두..엄청힘들어함..육체적 본인이다일하는거는 견디는데
정서적으로힘들게하니까..실업급여포기하고 그만둬야할지
참고로지인은 50대임
사장이 삼춘이라 어디가서 하소연두못한다고함
전에직원두 그런식으로 괴롭힘으로그만둔거갔다함
(본인이 자기맘에안들어서 그만두게했다면서 자랑하듯이 말함)
모라고 위로를해야할지모르겠음
본인음주로 왜.. 잘근무했던 지인이..힘들어해야하는지
의견좀주세요..모라해줘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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