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텔이 앤비디아를 이기는 방법.jpg

GravityNgc |2026.01.24 11:56
조회 24 |추천 0

 


인텔의 주가가 13%이상 빠졌는데, 혁신이 없기 때문이야.


인텔 CPU는 단순하게 AMD와 경쟁하는게 아니라 반도체 부분을 선도할수있어야 하는데,


크게 하드웨어의 혁신과 소프트웨어의 혁신 2가지로 나뉠수있어.


하드웨어의 혁신이라면 CPU와 GPU 메모리를 하나로 한 칩을 만드는거에서 시작인데,


이제는 CPU가 GPU가 되기도하고 CPU로만 사용되는 선택적 칩이 되는거야.


12코어 24쓰레드인데, 모두 CPU에 할당되어있어.


그런데 설정으로 2코어 4쓰레드만 CPU로 하고 나머지는 GPU로 할당하는거야.


GPU의 가격이 계속 상승하면 자연스럽게 인텔 CPU의 가치도 상승하는 구조가 되는거지.


이때 생기는 병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캐시 메모리 용량을 늘리고, 메모리 대역폭을 늘려야겠지.


그 다음에는 인텔 전용 소프트웨어의 혁신인데,


인텔 CPU와 AI의 기능을 합치는거야.


인텔 CPU에서 전용 소프트 웨어를 만드는데, 640 X 360 픽셀로 게임 기본 데이터를 만들도록하고,


그 데이터를 기준으로 AI가 4K로 출력할수있게 만드는거지.


게임 제작자는 640X 360으로 게임을 만들면 되는거야.


저해상도 게임을 초고해상도로 전환해서 출력하는 소프트웨어가 개발에 참여하고,


30FPS만 나오더래도 144FPS로 출력이 가능하도록 만드는데,


30FPS를 기준으로 144FPS를 만드는거지.


그러면 CPU와 GPU의 실질 필요 성능이 낮아지는데,


CPU에 메모리 대역폭을 추가로 늘려서, 640X 360으로 연산한 값을 4K로 전환해서 송신하는거야.


이거를 소프트웨어가 해줘야 하는데, AI 멀티PU라고 하는거지.


앤비디아는 더이상 반도체 크기를 줄일수 없어서 대역폭을 늘리는데,


인텔이 CPU,GPU를 하나로 묶는 하드웨어의 혁신을 이끌고, AI 소프트웨어의 혁신도 이끌면


앤비디아의 주가가 90%가 폭락할수도있어.


인텔이 나아가야할 방향은 선택적 CPU와 GPU 시대를 열고, AI 혁신을 이끄는거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