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왕국 대한민국은 말한다.
까니
|2026.01.25 15:56
조회 40 |추천 0
.가 그렇게 좋다면,
왜 계속 살아있는 상태로 있어야 한다는 사실인 진리를 전혀
알아차리기는커녕,
종교는 아직도 "자기 자유"라는 헌법을 확대해석한 나머지,
종교에 그 잣대를 들이대는 어긋나고 또 너무나 잘못 짚은
그 헛소리에 안심하고 있다는 말인가.
"절대자의 선택은 자유가 아니다."
자유를 억압하는 것처럼 보지만, 그 절대자의 사후세계에
지옥이 있다면, 이는 전혀 틀린 말이 아니게 됩니다.
"종교는 실제 신이 나타난 이상,더이상 자유가 아니다."
인간의 자유가 신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없다.
그 반대의 경우, 신은 자유롭게 인간에게 영향을 끼칠수 있다.
안타깝지만, 이게 정확히 본질을 보느것이며,
인간과 신의 차이를 너무나 잘 아는 사실입니다.
그만큼 신은 인간이라는 존재와 완전히 다른,
완전히 차원이 다른 존재입니다.
인간을 높이 보는가.
그대는 언젠가 멸망할것이다.
우리가 다음생이라는 목숨의 연장, 곧 다시 살기 위해서,
가장 센 신을 선택해야 할 따름입니다.
어쩔수없이 라고 해도 될 정도이지만,
하느님을 잘 아신다면, 이는 믿기에 충분한 신임을 알게 되기에,
억압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
새로운 시각이 생겨나고 말것입니다.
가장 센 신이신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만족할만한 사람이
가장 높이 치는 가치인 높은 쾌락도 허용된다고,
이는 곧 쾌락이 죄가 아닌게 최근에야 다시
성경으로인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악을 제외한 모든 행동들을 다시 할수 있도록,
목숨의 연장을 그대로 해 주신다면,
우리는 손해볼게 없다면 그대로 이 절대자이신
천주교의 하느님을 따라야 하겠습니다.
그 신이 바로 천주교의 하느님 이십니다.
여태까지 우리나라 신들 중에 가장 세다고
밝혀진 것입니다.
그 누구도 제어하지 못한 악신을
제어하는 엄청난 힘으로 말입니다.
신의 선택이 신중해야하는게 사실이자 진리인데도 어째서
지금까지처럼 변하지도 않고 또 요동없이 신의 선택이 아직도
절대자로 확실하기는커녕 또다시 오로지
자신의 자유에 내맡기는가.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괜히 명언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다른이들은 이 말을, 자신의 경험을 추가하여,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단, 가장 센 신이신 하느님께서는
오로지 실제라는 가장 믿을수 있는 증거들로만
휩싸인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라는
명언이자 통찰력이 풍부한 성경구절이 존재하는 성경은 오직
천주교의 하느님이시란 말입니다.
개신교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중국산 짝퉁이 되었습니다.
천주교와 달리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증거가 없고,
또 가장 정확한 원인은, 역사라는 증거가 증명하듯이
개신교는 악신에게 진 사실이 있습니다.
또, 성경까지 "예수님이 아예 없다" 고 하시는데,
"개신교는 예수님이 없으면 구원이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개신교에 대해서 제가 쓴 성경구절들이 사실이기에,
또 성경구절들이 적용되어서는 결국,
예수님께서 개신교에게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주님의 뜻을 실천하여라
21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22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주님,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23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신이 실제 나타난이상,
더이상 신의 선택은 자유가 아니란 말입니다.
신이 진짜인데, 왜 신이 선택의 자유가 되는가.
더군다나, 절대자가 어떻게 선택의 자유가 되는가.
지옥 때문에,
결코 절대자는 선택의 자유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신의 세기가 중요하다고, 우리나라 악신에게 이미 다 낱낱이
밝혀진마당에, 굳이 신의 세기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숨겨서
우리에게 이로운점은
과연 도대체 무엇이 있다는 말씀입니까.
천주교의 하느님께서 가장 센 신이 된다면,
쾌락도 다음생에도 존재하겠다 그리고 악을 제외한 모든 행동도
지금처럼 가능하겠다 또 더불어서
지금의 삶으로 바라본 지구의 쾌락의 신비와
우리가 미완성인 지금에서조차도 살기가 참 좋다는 것은,
다음 창조때에 오히려 안좋게 변한다는 사실은,
모두 거짓이라고 모두가 말할만큼
신의 세상 이자 나빠질수없으며 지금보다
훨씬 차원이 다르게 더 좋은 세상이
"신의 세상인 천국이라는 사실"은 모두가 알기에
그 다음 창조는, 더할나위 없이 좋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다음 세상을 기다리고 그리고 또 기대하는 하느님을 믿는 모든
종교들의 사람들이, 다음세상이 더 비참하다는 이야기는
그 출처를 모르기에
너무나 악한 악의 계략이라도 되기에 충분합니다.
아니면, 다른 신을 믿어서 자신의 자유의지에 따른 막가는
그 행동들이, 하느님의 뜻과 일치하지 않았을 시에 가게된다는
지옥에 가는 확률을 급격히 드높이시겠습니까?
아니면, 지금까지의 가장 쎄신 천주교의 하느님께서는
지옥을 말씀하시지 않았다는 말이냐.
우리나라에서 가장 세다면,
또 전세계의 1/2이 여러 종교들의 신자수이자 모두
다 이름만 다를뿐 결국은 하느님을 섬긴다고 밝혀졌으면,
그 밖의 모든 신을 제외하고서라도 하느님을 믿어야 하겠습니다.
다른 신을 믿은 나머지, 천주교의 하느님의 사후세계인 지옥을
꼭 마음에 두어야 정상이라는 말인가.
"오히려 더 신경쓸게 많은데 더 멍청한 선택이었다."
이게 다른 신을 무리해서 믿게되는 경우,
생기는 일입니다.
지옥을 항상 마음속에 새기겠습니까?
다른 신을 선택할시에
지옥을 항상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천주교의 하느님은, 절대자의 가장 강력한 후보인 신으로써,
무리해서 자신이 믿은 그 다른 신이
전세계의 1/2의 신자수를 대등하게 가진 신이 아니거나,
실제라는 기적과 증거를 보여주지 않는다면
절대 천주교의 하느님의 사후세계인 지옥을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이 무리해서 다른 신을 믿었기에,
이는, 항상 마음에 두어야 하는 불편함이 계속
당신을 따라 다닐 것입니다.
가장 객관적으로만 생각하는 의사들의 지혜를 가진 자가
되겠습니까 아니면,
꼴찌들의 지혜를 가져서,
신을 주관적으로 해석하고 또 마음대로 아무 신을 섬겨서
사후세계의 지배자를 맞추기를 포기하고, 엄청난 확률로 또
틀리는바람에 생기는 가장 큰 위험이
너무나 무서운 지옥이라는 사실을 왜 아직도
모르고 계시냐고 되묻고 싶습니다.
지옥? 실제입니다.
악인들이 고통스럽게 살고 있다는 사실을 보았다면
알 것입니다.
실제 그들이 아파하면, 이보다 더 큰 증거는
없습니다.
또, 심지어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라는
성경구절처럼 너무나 현실을 정확하게 말해주고 또 맞추었기에,
당신은 지옥이 우습냐고
제가 되묻기를 다시하는 바입니다.
아무리 찍어도, 이 세상의 형체를 똟고 볼 수 있다는 사실은,
도저히 생각해낼수도 또 찍어서는 이처럼 정확히 맞출수는 없는
고급기밀이었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성경은 이미 신처럼,
현재 세상을 꿰뚫어 보았습니다.
더이상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합니까.
이만큼의 증거위에 또 무엇을 덧붙여야만
믿으시겠습니까.
좋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이미 그러한 자들도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기에,
마지막 날에 하늘의 세력이 무너지는 등
하늘의 무서운 징조도 마련하셨기 때문입니다.
다만, 안심하기에는 이릅니다.
왜냐하면, 그 무서운 징조 바로 그순간이 지나자마자 바로 지구가 멸망할수 있다는 사실도,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게 사실이 된다면,
당신은 망한 겁니다.
무엇에 근거하느냐?
성경에 근거합니다.
36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로지 아버지만 아신다.
마태오 24장
바로 이 성경구절에 근거합니다.
아무도 모르는데, 그 무서운 징조 바로 그순간이 지나자마자
지구가 멸망할수 있다는 사실이, 성경에 근거하면 이는,
불가능이 아니라 오히려 가능하다고 보는게
맞지 않다는 말씀입니까.
일어날 일에 대한, 가장 확실한 대비책은
예방하는 방법 뿐입니다.
이미,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라는
성경구절처럼, 정확히 알고있지 않으면,
이처럼 절대 맞추는게 불가능한 성경의 기록도 이미
너무나 정확하게 완벽히 일치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금의 현실을 말하기에,
우리는 이미 지나온 얼마되지 않은 가장 최근의 과거인
새과거를 알고 또 보고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