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생활에 칼같이 라는게 적용되기가 어려움. 만약 쓰니가 아퍼서 집안일 육아 못했을 경우는 어떻게 할것임? 아픈거 나은 후에 못한만큼 일수 시간수 계산해서 보충하는것임? 아님 못한 날에 대체인력 구해서 채우는것?양가 일은 서로 알아서 한다쳐도 집안 상황이 계획대로 칼같이 진행되고 유지된다는 보장도 없는데
베플엘리엇|2026.01.26 01:44
이건 개인주의가 아니라 남이라고합니다
베플ㅇㅇ|2026.01.25 22:12
둘만 생활할때는 협의해서 할 수 있겠죠. 양가 부모님이 개입되면 달라져요. 각자 부모님 챙기자해도 만나는 횟수가 다를 수있고, 결혼 전에 안그랬는데 결혼 후에 여행가자고도하고 자식이 그 부모님 챙길 수는 있으나 똑같이 반반 챙기는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