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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하지 못한다, 그러니 즐겨라' <4부>
작성: 최대우 (2026.01.18(일) 오후 9:54)
구멍가게 또는 더 나아가 소규모기업의 초기투자는 작은 금액이기 때문에 회사가 성장하는데 그다지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견기업 또는 더 나아가 대기업의 초기투자 금액이 크면 클 수록 더 큰 회사로 성장하는데 엄청난 결과로 나타납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내용은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라면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 매우 기본적인 상식입니다.
그러므로, SK로 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 300억원은 현재의 SK그룹으로 성장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을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라면 기본 상식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SK로 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 300억원을 현재의 가치로 환산한 결과를 근거로 하여 SK그룹회장 & SK그룹이사회 & SK그룹자회사이사회 & SK그룹손자회사이사회 & SK그룹증손자회사이사회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한테 26조5천억원을 보상(補償)·배상(賠償) 및 변상(辨償)해야 합니다. 그 누구처럼 시간만 질질 끌면서 임기가 끝날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든다면 배보상 및 변상금은 두배로 뛰어 올라가서 53조원까지 오르게 될 것입니다.
26조5천억원을 보상(補償)·배상(賠償) 및 변상(辨償)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문제 하나 드립니다. 법과대학이 아닌 상업고등하교를 졸업은 사람이라면 모두 다 풀 수 있는 매우 기본적인 문제를 드립니다.
문제 1)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왜 미국 본토에 투자하지 않으면 관세를 올리겠다고 하나요(법과대학이 아닌 상업고등하교를 졸업은 사람이라면 풀 수 있는 기본적인 문제임)?
SK로 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 300억원이 없었다면 현재의 SK그룹을 떠올릴 수 없습니다. 법과대학에 진학하기 전 반드시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법과대학에 진학해야지만 옳다고 사료됩니다.
제목: <<<10차 대한민국 헌법 개정 (최종안-32차 수정)'내용 중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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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조 ①....
②국회의 상원(上院)은 경기서울인천지역, 강원지역, 전북지역, 대구경북지역, 충북지역, 충남대전지역, 부산경남울산지역, 제주광주전남지역을 균등(均等)하게 대표하는 상원의 국회의원 2인을 각각(各各) 선출한다. 상원의 국회의원의 수는 16인 이하(以下)로 한다.
③국회의 하원(下院)의 국회의원의 수는 지역구·비례대표를 포함하여 300인 이하(以下)로 한다.
④기타 선거에 관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제42조 ①상원의 국회의원의 임기는 선진국에 준(準)하는 6년으로 하며 2년마다 3분의 1 이하(以下)를 선출한다. 3분의 1차년도에는 경기서울인천지역에서 2인을 선출하며 강원지역에서 상원의 국회의원 2인을 선출하고, 3분의 2차년도에는 전북지역에서 2인을 선출하며 대구경북지역에서 2인을 선출하며 충북지역에서 상원의 국회의원 2인을 선출하고, 3분의 3차년도에는 충남대전지역에서 2인을 선출하며 부산경남울산지역에서 2인을 선출하며 제주광주전남지역에서 상원의 국회의원 2인을 각각(各各) 선출한다.
②하원의 국회의원의 임기는 4년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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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조 ①국회는 하원에 하원의장 1인과 부의장 2인을 선출(選出)한다.
② 국회의 상원은 국무총리가 상원의장을 겸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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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조 ①....
②국군을 육군·해군·공군·해병대로 균등(均等)하게 한다. 4군의 군사력이 비등(比等)하도록 해병대의 장병(將兵)의 수는 77000인 이상(以上)을 유지(維持)한다.
③기타 국군의 조직과 편성은 법률로 정한다.
// (참고)
해병대 77,000명 = 29,000명(현재 해병대의 장병) + 4,000명(해병대 제4군단 <본부 및 직할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41기갑기계화해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43해병대포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 14,000명(해병대 제17해병사단 <예하부대> 장병) + 9,000명(해병대 제57해병사단 <제6군단 예하부대 & 제4군단 지원부대> 장병) + 7,000명(해병대 제51해병사단 <예하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6군단 <본부 및 직할부대> 장병) + 5,000명(해병대 제53해병사단 <예하부대> 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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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9조 ....
1. ....
16. 검찰총장·합동참모의장·각군참모총장·해병대사령관·국립대학교총장·대사 기타 법률이 정한 공무원과 국영기업체관리자의 임명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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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조 ①대법원장의 임기는 이 헌법개정 당시의 대법원장을 포함하여 8년으로 하며 연임(連任)·중임(重任)할 수 없다.
②....
③....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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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 사법리스크 털어낸 함영주 하나금융회장…원화코인 등 사업 탄력 - 연합뉴스 (2026.01.29(목) 오전 11:35)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하나금융은 함영주 회장이 사법리스크 족쇄를 덜게 되면서 경영 불확실성이 걷히고 원화 스테이블 코인 컨소시엄 등 주력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9일 업무방해,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함 회장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 중 업무방해 부분을 무죄 취지로 파기 환송했다.
함 회장은 은행장으로 있던 지난 2015년 공채 당시 국민은행 고위 관계자로부터 그의 아들이 하나은행에 지원했다는 얘기를 듣고 인사부에 잘 봐줄 것을 지시해 서류전형 합격자 선정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2018년 6월 기소됐다.
또 2015·2016년 공채를 앞두고 인사부에 남녀 비율을 4대 1로 해 남자를 많이 뽑도록 지시한 혐의도 받았다.
함 회장은 1심에서는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2023년 11월 2심에서 유죄로 뒤집혀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0만원을 선고 받았다.
대법원은 함 회장이 불합격권인 특정 지원자를 합격시켰다는 업무방해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다만 2심에서 벌금형을 선고했던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는 유죄 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이 이처럼 금고 이하 형인 벌금형만 확정지으면서 함 회장은 회장직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됐다. 8년간 따라다녔던 사법리스크에서 사실상 벗어난 것이다.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사람은 금융회사 임원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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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fool@yna.co.kr
(사진1 설명) 함영주(咸泳周, Ham Young-ju) 하나금융지주 제3대 대표이사 회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구수경(クスギョン) – 여기서(ここで)|현역가왕3 2회
https://www.youtube.com/watch?v=eK4dK1nPiFg
(사진3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최민정(Chey Min-jung) 인테그랄 헬스 공동 창업자 및 CEO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장혜리의 'DJ에게' TV CHOSUN 251225 방송 | 미스트롯4 – 2회 | TV조선
https://www.youtube.com/watch?v=62p0Py7Uixs
(사진6 설명) 도널드 존 트럼프 (Donald John Trump) 베네수엘라 대통령 대행(Acting President of Venezuela) 2026년 1월 재임(incumbent); 미합중국 45th & 47th 대통령 <Source: Profile Image = Yonhapnews>
(사진7 설명) 도널드 존 트럼프 (Donald John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