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판결이 있기 때문에국민들이 집에서 놀거나편의점에서 알바하는 것으로그냥 쉬게 되는 것입니다.세상이 다 썩어서제대로 진출해서 뭘 해 보려고 하면블랙 리스트로 해서막아서는 사람들이 있나 보다나갈까 말까 하다가집에 있게된 것으로서그래서 구직 활동 포기자가 있나보다그러면사 회가 사죄와 배상을 기본 소득을 늘려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우인성 판사
이런 더러운 세상에 줄 잘 서고세상 물정 배워서익어가는 것이다삶이그래서 사회 진출 하라그런 세상에 사회 진출을 시도해보니막힌다면안 나가고 말아야 하겠다그런 생각이 들겠습니까안들겠습니까각별히 학벌 주의가 과도하다는 비판이 있는데전교 1등해서 양심적으로 하면인서울은 커녕 잘못하면 수도권도 어렵지 않을까그런 합격선이 사실이라면..정시로 했을 때
그런 생각이 드는 세상그런 세상에서 무엇을 하라는 것인가친일파가 좋아할 누군가가 관리자 부르면 온라인 세상에서 조차쫓겨나는 가톨릭 굿뉴스가 있는데그 척도가 그저 인터넷이어서 그런가아니면 실제 세상도 그 모양 그 꼬라지이냐판사도 못해 먹을 직업이네그런 생각 든다면물론 그럴 수록 법학 공부도 더 해야 하는 이유는나름 원천기술에 해당하는 것이라서국민들이 이기기 위해서는이 더러운 세상을 이기기 위해서는전공자가 아닌 데에도그 많은 관심을 두지 않으면사회에 바른 말을 속 시원히 대신 하기도 어려운 세상뭘 모르면 안되니까거기에 적응 못하면 사회 불만 세력이라는전통 머리에서 나오는전두환 대통령 대머리 꽃밭이 주도해서 세워 놓은 사회의 기초들그 기준에 맞아 떨어져야 한다거기에 친일파가 나서서 말이지국민성이 태생적으로 문제가 있어?민족성이 태생적으로 문제가 있어?그러면 뭡니까국민성 튀겨지고민족성 튀겨진 집안들에서 자라나서2030이라며 나와서장예찬 그 시절처럼24살 청년의 역사관이비뚤어진 것이10살 어린이 생각보다도 못하다면그런 2030은 필요가 없는 것이다젊어서 그래서 사회가 잘못된 것들을 바로 잡는제대로 된 방향을 제시하는 젊은이 지성우리가 오늘 기리고 추모하는 이해찬 국무총리님의 생애를 돌아 보면서는2030의 중요성을 말할 수 있지만장예찬의 24살 씩이나 되어 하는 그 일베의 주장을 그대로 담는 민족 자기 비하그런 기초들이 세워지니까이 나라에 대해 무슨 생각이 드느냐세상 어디에 이런 드러운 나라가 다 있나그런데 또 나오나 장예찬 장예찬 하면서우리는 그런 24살을 거친 사람을 등용할 이유가 없다아울러 우인성 판사도 판사직을 유지하는 것을대한민국은 원하지 않는다그런 사람들이 세워 놓는 기준들이 걸리적 거린다면국민 성장과 회복에 걸림돌이 된다면우인성 판사가 스스로 사직서라도 내야 하는 것이 아닌가그 정도의 분별력과 판단력을 가진 사람이판사를 하는 기초는 있는 것이다.세상 거꾸로 뒤집어져 가지고 말이지
그러면 되는가
사법부는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그러고도법원 공무원들을선발하나그 이런 우인성 판사 같은 판사 밑에서법원 공무원 하라우리 국민들 보고
이게이게될 말입니까?
우인성 판사당장 안 자릅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노무현 유스티노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님 연설에서)
참으로 기가 막히고(하느님의 종, 김수환 스테파노 한국 천주교 첫 추기경님 어록에 담길)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대한혼작곡-노백린
화려한 강산 우리 대한은삼천리 범위 작지 않도다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자연한 경계 그려 냈도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어와 의복 같은 동족이한 마음 한 뜻이 튼튼하구나원수가 비록 산과 같으나자유의 정신 꺾지 못하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귀하고 귀한 우리 국기에우리의 혼을 모두 드리고당당한 마음 보존한 채로동족을 서로 도와 주겠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용감한 우리 청년 학도야조국의 정신을 잊지 마시오우리의 힘과 충성 다하며국민의 의무 감당하시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국민의 분자 되는 이 몸이담부한 책임 중대하도다내 맘 내 정신 내가 지키면내 나라 영광 절로 나리라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우리의 선조 장한 기개와국민을 사랑한 뜻 본받아삼천리 안의 단군 자손들한 마음 한 뜻 가질지어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