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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망언 정치, 싹이 노란 정치인 뿌리채 뽑혀야

천주교의민단 |2026.02.01 15:33
조회 41 |추천 0
시작부터잘라라싹이  노란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지 않는 한장애인 비하는 민족사에서 발견할 수 없는 것으로서정치인 입에서 그런 망언이 나왔다면시작부터싹을 잘라야 한다는것입니다.대한민국 국회가어떤국회인데장애인 망언 발언이 나오나민족이 우습고나라가 우습고기초가 없는 싹 노란 정당이보수 정당이 되면우리가 뭘 지켜나간다는것인지기초가 안되어 있으니 이 모양이지김예지의원님께 한 그 말들은뇌에 상처를 남긴다는 것이네델란드 모욕에 관한 연구에서 나왔습니다.박민영 같은 정치인들을 고쳐 쓸 수 있나불가능한 일이고뭐하러 고쳐 쓰나다른 훌륭한 인재들을 불러 모아도 차고 넘치는데장예찬도 그렇고박민영도 그렇고뭐하러 고쳐 쓰느라 고생하느냐우리가우리 나라에 대해 그런 정치인들은 국민들의 정신 건강을 해치는일종의 정신병원균 같은존재들이니지금 싹을 잘라서이 나라 이 겨레에서 멀어지게 해야 한다.해외로 나가기라도 하는 일이 한 번 있다면출입국 관리 사무소에서입국을 거부해야 하나


그렇다는 것입니다.

정책을 온 심혈을 기울여선의를 가지고 수립하고입법을하고 해도미처 생각지 못한 문제로국민들의 삶이 나락으로 떨어질 위험이 큰 경우가 발생하는데어떻게 이런 정치인을 그대로 둔다는 그런 안이한 생각이대체 어디에서 나오고 있을까
요새 학폭 가해자는 연세대 입학이 아마 안되지 않나 싶은데정계에 들어와서 이런 망언은 폭력인데이런 사람이 국힘에는 가입이 되냐참으로 한심한 당 아닌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참으로 기가 막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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