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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코치·학부모 불륜' 폭로자 입장 번복…"의처증 망상, 모든 책임 나에게" 사과문 충

ㅇㅇ |2026.02.02 16:20
조회 60 |추천 0

'야구 코치·학부모 불륜' 폭로자 입장 번복…"의처증 망상, 모든 책임 나에게" 사과문 충격


프로야구 선수 출신 코치와 학부모 간 불륜 의혹을 제기했던 폭로자가 돌연 입장을 번복하며 사과문을 올렸다. 폭로 당사자 A씨는 수년간 의처증과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으며, 그 과정에서 사실이 아닌 일을 사실로 믿는 망상 상태에 빠졌다고 밝혔다.

A씨는 기존 폭로 내용이 모두 자신의 왜곡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책임을 인정했다. 더 나아가 자신이 가정폭력을 저질렀다는 사실까지 공개하며, 현재 관련 사안에 대해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아이 엄마와 아이는 이번 일과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과로 인해 대중을 충격에 빠뜨렸던 불륜 의혹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흐르게 됐고, 사건의 본질을 둘러싼 시선도 급변하고 있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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