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에 생일쿠폰을 줘서 마침 잘됐다싶어 운동화를 구매했습니다. 근데 불량제품이 왔어요. 그래서 교환요청을하니 교환절차는 없고 반품만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반품접수하고 수거후 완료까지 6일 걸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같은제품을 주문했어요. 근데 같은제품이 왔더라구요. 고객센터에 전화를하니..
아식스:그럴리 없다. 하자반품건은 폐기처리한다.
나:전에 하자제품과 위치도 똑같고 내가 보낸대로 왔다.
아식스:그럴리가 없다. 사진 보내달라.
사진 보내고 1시간 좀 안되서 연락이 왔어요.
아식스:고객님이 보낸제품은 물류센터에 있다.
나:그럼 그사진 보내봐 달라.
20분후 사진 도착
나:내가 보낸제품과 다르다.
아식스: 고객님이 보낸제품이다
나:비슷하게 만드신거 같은데 내가 보낸제품이 아니다
아식스:그때 들어온 불량건이 하나밖에 없었다. 이게 고객님이 보낸거다.
내가 보낸제품
재주문해서 오늘 받은제품
아식스에서 내가 보냈다고 한 제품
이게 같은제품으로 보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