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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국힘 미디어 대변인 장애인 관련 망언

천주교의민단 |2026.02.05 20:51
조회 61 |추천 0
절대로앞으로는 대학에 제 때 입학하는일이 없어야하며제 때 졸업하여우리 앞에 학력, 학연, 학벌 주의를 공인하는 우리 나라 우리 사회에국민 보다 나은 사람이라는 지위가어떠한 자리이든주어져서는 안되겠습니다.사회적 약자에 부당한 이유로 그 분들의 권익을 고의로   짓밟는 망언을  하면선거권과 피선거권 공무 담임권을14년 이상 제한해 나가는정의로운 나라가 되어야 하겠습니다.해당인식이 완전히  바뀔 수 있을 때까지말입니다장애인 복지 시설에서 4년 이상 사회 봉사 명령을정당인 가운데 주요 당직자에게는 반드시 자동으로 내려지는 우리  나라가 되어야 하겠습니다.아울러 6년 이상 당원권 정지 및다른 정당 창당이나 가입을 명시적으로 금지해야 하겠습니다.
장애인 가운데에는 군사독재정권에 의해고문을받으셨거나민주화 운동을하시다가 광주에서 군인들에 의해장애인이 되신우리나라의자랑스러운민주화유공자 분들이 계신데장애인 관련 망언은그런점에서도 용서 받으려면상당히 우리 사회에 많은 사죄와 배상을해야 할 것이며독립운동가분들가운데 그런분들께서 계실지 모르기 때문에더더욱 안되는일이며잉제 강점기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역사 인식을 왜곡하고날조하여없던 고려장을사실로만든 것부부터우리 겨레가장애인에 대해 안 좋은인식을가졌었다라고날조하여조선의드높은 생명 존중문화를 떨어뜨려 내고자 했고그러한것들은 오늘도 망국적인 이단사이비 종교나나오는 사회로전락해있는 우리 사회의여러문제점들을 관통하고있는하나의 역사관의 더러운 물줄기로서이진숙 전 방통위 위원장김형석 독립기념관장김은희 전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원이배용 국가 교육위원회 위원장 등은이병도 교수 등과 함께주옥순 엄마 부대, 신자유 연대 등 소녀상 모욕 철거 주장을하는 모든 이들이가톨릭 신자의 관점에서 하느님 아버지의뜻을 실천하기는커녕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그런 예수 그리스도님의 말씀에 따라지옥벌이 기다리고 있다는점을지적하며죄를뉘우쳐 회개하고 자캐오처럼피해자 할머님들께우리 민족에 사죄와 배상을해야 마땅할 것입니다.그래야만 친로마파이스라엘 사회 안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배반한 세리 자캐오가몇 배의 배상을약속하며사죄하는가운데예수님께서는 자캐오의 회복을그 기쁜 소식을 사람들 앞에서 선포하셨는데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후손이다친일파들은그렇게 오늘 자캐오처럼 회개한다면하느님께서는이 사람도 너희 단군의자손이다그렇게 선포하실 것입니다.
정진석전대통령비서실장윤상현 전 대표이런 분들에게도자캐오의  회개가일어난다면이 사람들도 촛불을들수있습니다그렇게 우리 촛불 시위대가 촛불을함께 든다면한 사람의 죄인의 회개를아흔 아홉 명의 의인보다 기뻐하시는 분께서하느님께서둘째 아들을 맞이하는 맨발로 맞이하시는아버지의 모습을그 사랑을 간직할 것을요청하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누구보다 기쁘게우리 민족에게 민족 구성원이 더 생겨나너희는 하나의 언어를 가진 하나의 민족으로서너희의  민족 구성원을 하나 더 얻게  되었다고해주실 것입니다.성경에 그렇게 써 있기 때문입니다우리가 만일 이완용의 후손일지라도대한독립 협회 초대 회장을 지냈던 이완용의 첫마음을 회복하는 순간당장에 단박에 달려 나가대한 독립 협회 제2대 회장에 취임하는 그 기쁜 감격이바로 1945년 8월 15일의 광복절의 감격인 것이고어둠이 빛을 이길 수 없어모든 어둠은 빛으로 훤히 밝혀지는
그 빛이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님에 전달 되기 바라며우인성 판사님에게도 전해지기 바랍니다.
그러니예수님께서도늘 당부하시는 그 말씀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그러나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하겠느냐?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너희는 세상의 빛이다.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마태 5,13-16)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능과 영광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찬미와 감사와 흠숭을영원히 받으소서아멘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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