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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로 태어나면 안 됐어..

커징텅 |2026.02.05 23:55
조회 216 |추천 1
누군가를 만나다보면 결혼 이야기가 나오게 된다.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 헤어진다.
난 가진 게 없다.누군가는 부모님께 손 벌리라고 한다.
내 부모는 내게 손을 벌린다.많이 벌린다.그리고 조용히 떠나셨다.
내게 남은 돈이 없다.지금부터 모아야하는데 상대방은 미래를 꿈꾼다.내겐 미래가 없다.
헤어지는 건 당연한 수순이다.
그렇게 인생이 저물어가는 걸 느낀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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