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물건배송을 요청했는데,
두달간 생산지연으로 일방적으로 연락하며 물건을 못받았었어요.
그동안 저는 지역이 옮겨지며 어쩔수없이,
배송 받기로한 3월에 타지역으로 설치요청을 했더니,
기존 시스템에서 수정이 불가해서 , 같은 구 권역만 가능하다네요.
그래서 거기 사람이 없는데요? 했더니 다시 물건을 취소하고 구매하라고합니다.
25년 복지포인트로 구매한걸, 취소하면, 전 200만원을 날리는건데요..?
그럴수 없다고하니까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합니다
두달간이나 생산지연으로 늦추더니, 이건 횡포아닌가요.
힘없는 소비자만 피해를 보는게 맞나요. 너무 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