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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제 현란한 글솜씨가 방해가 될수 있기에, 성경만 보십시요.

까니 |2026.02.08 07:46
조회 19 |추천 0




요한1서 5장 입니다.


3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바로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계명은 힘겹지 않습니다.

4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모두
세상을 이기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이긴 그 승리는 바로
우리 믿음의 승리입니다.

5
세상을 이기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까?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곧 진리이십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8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9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을 받아들인다면,
하느님의 증언은 더욱 중대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하느님의 증언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에 관하여 친히
증언해 주셨습니다.

10
하느님의 아드님을 믿는 사람은 이 증언을
자신 안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을 믿지 않는 자는
하느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에 관하여 하신 증언을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1
그 증언은 이렇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고
그 생명이 당신 아드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12
아드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고,
하느님의 아드님을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맺음말: 영원한 생명

13
내가 여러분에게, 곧
하느님의 아드님의 이름을 믿는 이들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영원한 생명을 지니고 있음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 요한1서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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