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일찍 잠들었는데 남친이 나한테 전화를 했음 난 자고 있어서 당연히 안받았는데 내가 화나서 전화
안받는 줄 알았는지 ㅁㅊ 전화를 계속 거는거임?
나는 자다가 진동땜에 결국 깼는데 부재중이 오십몇통
와있고 기록을 보니까 진짜 전화시간 다돼서 끊어지자마자 또 걸고 끊어지자마자 또 걸고 이걸 1분도 안쉬고 하는 중인거임.. 거기에다가 디엠으로 계속 제발..
내가 미안해..제발 내 죄를 속죄하게 해줘...이러면서;;
아니 그냥 내가 잠들 가능성도 있는거고 애초에 난
진짜 아예 아무말도 안했고 ㄹㅇ 화나지도 않았는데
혼자 전화를 ㅁㅊ 한시간동안 안쉬고 거니깐 이새끼
뭐임 혼자 피해망상 개쩌네 왜이러냐 싶고 갑자기
정 떨어져서 계속 안받음 근데 11시반부터 시작해서
새벽 1시 반까지 2시간동안 계속!!!! 진짜 2분도 채
안쉬고 계속 거는거임 진짜 좀 소름돋고 정떨어지는데 아니 이게 내가 이상한건가? 난 진짜 이해가 안가는데 결국 총 136통을 검.. 내가 참다참다 결국 새벽 2시쯤
화 안났고 부재중이 뭔 140통이 와있냐 뭐하는거냐
이랬음 아니 전화를 누가 136통을 해?? 나였으면
화나서 안받는 줄 알았어도 그 의사를 존중해주려고
더 안걸었을 것 같고 시간이 시간이니만큼 잠들었을거
생각해서 안깨게 안걸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