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째 회사 업무시간에 종일 영상통화를 켜놓고 대화하며 업무를 하는 동료가 있음
영상통화하면서 아아앙 이이잉 거리면서 애교부리길래 남편분이랑 사이가 참 좋구나 싶었는데 영통 상대가 남편이 아니라 다른남자분이였음
남편은 자기 와이프가 회사에서 종일 다른 이성이랑 영상통화하는걸 알고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됨본인은 단순 친구사이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생각하는건지..
근데 평일에 영상통화를 켜놓고 업무할정도로 계속 대화를 이어가는데 단순 친구라는 관계가 성립이 되는건가 싶다..
뭐 영상통화 하는거야 본인 자유지만 업무시간내에 계속 통화하느라 정신없어서 실수도 잦음나 포함 다른 동료들이 이사람 실수 뒷수습하느라 바쁨
나라도 나서서 이야기 해야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