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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6]악인은 예수님의 피로 구원 받을 수 있나

천주교의민단 |2026.02.11 04:35
조회 75 |추천 0
그 말 자체가용어 개념 정의가 서로 달라서저런 말을 하면공유하고 있는 언어들의 리스트가달라서즉 그 낱말들은 분명히성경에서 가져오지만그 낱말들의 정의들이 달라서 성경 본문 해석이 서로 사맛디 아니할세우리는 그 순간 전혀 다른 구원 신학을 가지고개신교 사람들을 대하게 됩니다.교파가 갈린 것은 용어 개념 정의를 엉망으로 하고 나가서각종 기적은 경험하게 되는 하느님의 은총은 있으나결과적으로 그러는 가운데 천국에 이른다는 것은아니 글쎄고해성사를 본다고 하더라도그 많은 죄를 다 일일이 어떻게 하나그런데 그 질문이 바로 무엇인가루터의 정신병이 던지는 질문입니다매일 4시간 고해 성사 보고도밤에 잠을 못자는 거지그러면 아예 예수님을 믿어서 그 믿음으로완전하게 깨끗하게 되는 것이 아니냐그런 말을 하고 싶게 되는 것이죠그래서 서양식 사고퍼즐을 만든다그 퍼즐은 아주 단색의 퍼즐믿음에는 실천을 섞으면 되나그렇게 되자 마자그리스 지역을 통과하던 가톨릭 교회의 제2대 교황 성하이신성 야고보 사도의 말씀 야고 2,26-27에서그것을 분리하면 안된다라고 성경책에 있는데그것을Sola Fides오직 믿음그게골라 믿음Gola Fides그래서 세세한 죄를 다 어떻게 감당하느냐며이제 그렇게 되면그러니까 이념도 뭐 갈라설 때그런 식으로 만드는 것이어서전부 정신병 걸리는 방식으로 간다신체 질병으로 보면밥만 먹자화장실만 가 있자그래 가지고 해결이 되나안되겠죠?그러면 병원 가야지 이제 나중에그런데 믿음을 밥만 먹자 이것으로 내몰겠다그러니 두 퍼즐은 으르렁 하게 되는 것이죠안 싸울 수가 있나그러니 개신교의 어떤 교파들을 골라서 보면그 집안에서 자라서는절대로착할 선을 이해할 수가 없다완전히 양심 그지 되는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의 오랑캐 수준이지토착 왜구배운 게 없는 집안이건 뭐  엉망이죠하느님의 의란착할 선인데거기에 딴지 건다성경에 등장하는 용어 개념 정의가 다 자기 맘대로야그러니 교파가 1만 여 개가 되는 것입니다.
착할 선남들처럼 착할 선이다교회 안 나가고 어떻게 구원을 받지?그런 착한 사람들이라고 해서구원을 어떻게 받나그런데 착한 일 하면스티커 붙여 주고 하듯그냥너 구원 받는다
라고ㅋㅋㅋㅋㅋㅋ
성경에 써 있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고의가 아니라면고해성사에서 죄를 다 기억 못해서 빼 먹었다이 밖에 알아내지 못한 죄에 대하여도사해 주시도록 청하고 나온다.그러니 더 신경 안 써도 되는 것이죠다시 옆 고해소로 안들어 가도 된다그냥 가면 돼요그게 어디에서 포착이 되는가착한 사마리아인은 성당 다니는 사람 아니지만착한 사마리아인이 죄를 안 짓나?아니겠죠?그러나 여기에서그럼에도 불구하고착한 일을 한다면그 때 의인으로 인정받는다가성립하고 있듯고해성사도 그렇게 해야 한다세밀 세밀 그러면 정신병 걸리는 것이고그런데 그런 것들에 대한 인간적인 이해를 할 때예수님의 그 크신 사랑을 경험하기도 하는 것이지죄를 용서 받는다가 뭐 하얗게 된다로 해서 믿음으로 된다그게 성경에 있는 말씀이어야 그 말을 해드릴 수가 있죠라고 말씀을 드리는 그 까닭은그 믿음은 애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해서그래서 실천이 따라 다니고 하니까그게 진짜 믿음의 정의여서나머지 실천을 빼고 말하자는 오류가그러니 오개념의 믿음을 두고 서로 대화하면말이 통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근본적으로 말이죠.그래서 율법이냐 믿음이냐에서정의를 잘해야 하는데율법에 그 실천이 들어갔다고 믿음에는 없다라고 생각하는서구적 사고 방식그리스 철학의 그것들그리스  신상 비율 맞아야 하는..그런 것은 죽은 것이죠살아 있지 않다생명이 없다그래서 우리는 믿음에 실천이 섞여 있고율법도 그러하다는 것을성경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예수님에 의해 알 수 있었다그 예수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 믿음이다라고로마 10,17에 나오는데너무 환희가 크셨던 예수님 만나서 환희 속에 가득한 그 기쁨으로예수님만 믿으면 다 된다입으로 고백을 하고 마음으로 믿었더니그래서 다 따라 가신 것이죠그 길을그러면서 구원에 이르는  실천이 섞인 믿음으로 구원된다그걸 단색 퍼즐 만들 듯서로 떼어 내어서율법으로 실천은 다 몰아버리고그리고 믿음에는 없는 것으로 생각하면서성경 본문을 읽게 되면예수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마태 7,21-23에 나오는예수님께서 원하신 믿음을 거부한 것이 된다그런데 목사님들은 그렇다는 것이시니까오류라는 것입니다.
1만 여 개의 교파가 교리만이 아니라대립 가운데 갈려 나간 것도 보이신다면어린이를 놓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서분명히 어린이들에게 잘못 전달하는 인간관과도한죄책감 우울증 마르틴 루터우리는 다 드러운 것들이여그러면서 어린이의 정서를 깔아 뭉개고그 신앙의 기초를 잘못 세우니까나중에 문제가 되기를누가 높으냐뭐가 아쉬워서서로 그러다가 갈려 나간다(마태 18,1-4)예수님께서 원하신 그것은아버지와 제가 하나이듯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그러셨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요한 15,18-27; 요한 17,21)

그러니 그런 계통의 경우에늘 열등감만 자란다착할 선정의?
그런 건 상상할 수가 없는 거지그런 집안에서 성장하면
그래서 늘 정의를 말하는 사람들의약점을 잡아 보겠다는 자세로대기하고 있다
그래서 성당을 다니면어려서 우리 나라 누리 교육 과정을다녀도혹은 세례 성사와 첫 영성체로 들어가는초등학교 저학년 시기그 누리 교육 과정 원장 수녀님께서어린이 여러분들의 눈이 얼마나 초롱 초롱 빛나는 지 몰라요예수님께서는 어른들과는 달리 어린이 여러분들을정말 더 특별하게 사랑하십니다.성당 안에 불을 다 끄시고성체가 있는 감실의 불빛의 의미를설명해 주시면서수녀님과 우리 선생님들께서누리 교육 과정 선생님들께서말씀해 주시는 것이
교회 나가서우리는 다 드러운 것들이여죄인이여그려~그래서 뭐가 되나아동 정서 학대입니다그러나 그것은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 뜻과는 다른 것입니다.어린이 하나를 불러 모으시고제자들에게 하신 말씀과는 정 반대입니다.(마태 18,1-4)그런데 그런 반대되는 기조가 어디에서 올까요마르틴 루터의 정신 질환의 결과 고해 성사에 대해 겪는 그 감정에서 1차로 오고우리 역사에서 다시 국민성이 태생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둥민족성이 태생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둥 하며요즘도 나타나는 정치인들의 친일 망언에서 오고조선 남자가 못나서 나라가 망했다조선인과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이런 조선 총독부의 기획설계된 함정으로 애곡된 인간관을 극복하는 신학 대학의 제대로 된 교육 없이그대로 다 드러운 사람이라며그 어린이들도 드럽다이렇게 되니 잘못된 어린이 교육이 진행된 것으로 보이고그렇게 살아서그 집안은 늘 그렇게 교육하는 것 같다

그렇게 다시 이 민족을어떻게 하냐는 둥망조든 집안의 어르신네들이

맨날 뭐그러나 보다
이 민족을 어떻게 하냐는 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만 잘하면 될 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 어둠의 동굴에서 성장해서 늘 다른 사람들도 그런 줄 알고 성장하고 자라고 나와어른이 되어도 그 습성이 바뀌지 않는다아무에게나 만난 적도 없는데 사람에 대한 기본 예의가 없이반말이고그러니 인권 문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적대적인 사람으로 자라 나온 것이고그런 사람들은 고쳐 쓰지 못하니몇 번?3번 해보고 안되면버려라그게 마태 19,21-23입니다그 사람들에게 무슨 구원의 희망이 있겠는가내쫓겼는데
과연 예수님의 짐과 멍에는 가볍다(마태 11,29-30)


그러면서도 자기가 정의롭게선을 유지하고 실천하는 노력은못하게 되는 것이라서그 사람들이 하는 일이란대응할 이유 조차 없다그들은 사랑은 없죠어떤 점에서?
늘 착하게 살고 바르게 살고정의롭게 사시려고 하는 사람들을전부 단죄하게 되면그것은 고해성사를 제정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님의 사랑을 거부한 것이어서이웃 사랑의 계명을 어기고 살아 버리는 것이고그로 인해 무너진 사회의 도덕적 윤리적 기준이 뒤바뀌고 망쳐져서그동안 사회적 약자들을 죽음으로 내몰았기 때문입니다.그러면서 정의는 선은 실천하지 않는 사회를 자기 집안 성장 과정의 그 배경을사회에 판도라 상자나 들이 밀어 놓듯세상을 어지럽게 만들고자기들은 기독교 성도라서자기들만 구원 받는데다른 이들도 그렇게  개신교 나가면 구원 받는데그걸 안하니 얼마나 안타까우실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정 안되면 남을 무고하거나무고하기 쉬운 상황을 자꾸 만들어서그 중에 100번의 시도에 1번이라도 좀 걸리기 쉬운 상황을만들면 
신난다 그런 생각으로 사는 것 같다전부 이웃 사랑의 계명을 어기는거의 권모 술수들이죠
다 지옥간다예외 없이

그런데 거기에서절대로 못 깨어난다세뇌되어서못 나오죠그래서 갈라 1,8-9가 적용되어 버렸나 보다 해야지우리가 알 바가 아니다왜?


예수 그리스도님께서그렇게 원하셨기 때문입니다.(마태 19,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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