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아들 방 출입 하고 옷가지 양말 정리 합니다 오래 됐는데 아들은 남편 에게 말 안해요 통제불능 아예 침묵합니다 제가 중간에서 얘기 하면 소리 질러요 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있을 수 없는 일이라서 방치하면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 저는 그냥 개입하지 말아야 하는 건가요 다른 집은 자기 방에 말없이 들어가면 살인난다 고 하던데요 남편은 세상물정 모르고 제 방 말할 것도 없고 가족방 수시로 출입을 합니다 솔직히 저는 남편을 살인이라도 하고 싶은 심경입니다 아들 결혼하구두 며느리 방 불쑥 들어갈까 걱정입니다 그냥 죽 밥 곰팡이 슬든 남이사 젓가락질 이쑤시개 하든 뭔 상관인지요 저한테 그랬다간 저는 가만 안있죠 인간쓰레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