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이 40대중반되면서 느낀 점

ㅇㅇ |2026.02.12 15:04
조회 6,485 |추천 7
1. 아무리 내 자식이고 열 손가락 깨물어도 안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금가락지 끼우고 싶은 아이는 분명 있음( 예를들어 첫째가 외모가 잘생겼음.그래서 매번 옷도 신경써서 입혀주고 피부관리도 틈틈히 해줌 ) 

2. 내가 암만 아이가 셋이라도 남의 자식은 진짜 눈에 안들옴. 그러거나 말거나 내 아이만 잘 크면 된다. 

3. 자식에게도 종류가 있다. ( 자랑하고 픈 아이, 의존하게 되는 아이, 진짜 보호해줘야하는 아이) 

4. 여자끼리 찐한 우정이란 없고 오직 여적여만 있다. 하지만 서로 선만 지킨다면 관계는 지속 가능 

5. 살면서 외제차 한대는 몰아야 무시당하지 않는다 ( 물론 10년전에 산 아우디 지금까지도 몰고 있어서 내가 할말은 안됨) 


추천수7
반대수72
베플ㅇㅇ|2026.02.12 16:27
나이 40중반 되면서 느낀 점인데 애 셋 이상인 집은 부부 개진상들이 왜 이리 많냐
베플ㅇㅇ|2026.02.13 02:31
노망난 아줌마가 쓰는 영양가 1도 없는 글이다 진짜.. 그와중에 자식차별ㅋㅋㅋㅋㅋ 딸들이 모를거같죠? 나중에 늙으면 후회합니다 ^^
베플ㅇㅇ|2026.02.12 16:21
엄마들 모임에 가보면,, 직장생활 하는 잘나가는 엄마들은 안그런데, 전업주부 엄마들이 모였다 하면 뒷담화, 이간질, 질투, 시기... 장난 아님. 그냥, 그런 모임은 안끼는게 좋음.
베플ㅇㅇ|2026.02.12 18:11
의존당하는 자식은 뭔 죄야 ㅈ같겠다
베플ㅇㅇ|2026.02.13 00:33
40 중반에 정말 애가 셋인가요? 아이구.. 안됐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