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간호사 직업 자체가 역겨워 졌어요
ㅇㅇ
|2026.02.14 10:46
조회 56,812 |추천 9
딸이 아파서 병원갔는데
전 제 앞에서 딸이 우는 거
진짜 못 봐서 남편만 진료실 등등에
들어갔어요
근데 왜 이렇게 애를 울리는 건가요?
대책도 없나요? 우는 아이에 대해서?
소아과를 가야했나요?
진짜 사이코들 아닌가요? 일부러
울리는 거 아닌가?
왜 그딴식으로 살죠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흥분하면서 글 써서 죄송해요
- 베플ㅇㅇ|2026.02.1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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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말고 본인부터 진료받으세요 ㅋ
- 베플ㅇㅇ|2026.02.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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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은 진료를 보는거지 우는 아이 달래는일을 하는게 아니잖니 그러는 애엄마는 애 우는걸 왜 못봐? 니애는 니가 달래야지 그래야 치료린걸 할거아냐
- 베플남자ㅇㅇㅇ|2026.02.1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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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넌 병원에 니 가족 중에 누가 아프더라도 병원에 가지말고 집에서 알아서 치료해...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미친....
- 베플ㅇㅇ|2026.02.1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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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 주작이 아니라 진심인거 같아서 무서워..
- 베플ㅇㅇ|2026.02.1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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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애새끼 꼴뵈기싫어 애를 못달래는 남편을 들여보낸주제에 주둥이가 가볍군요... 아프니우는거고 애감정조절은 주양육자가해줘야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