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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력 구조체의 우주 로켓의 혁신.jpg

GravityNgc |2026.02.16 12:34
조회 26 |추천 0

 

스페이스 X 슈퍼해비는 무게가 약 5000톤 정도 되는데,


5000톤의 무게를 공기 저항을 고려해서 들어올리는데 사용되는 연료가 매우 높기 때문에,


우주로 화물은 운송하는데 막대한 비용을 초래하고 있지.


하지만 슈퍼 타이탄은 높이 300M이며, 30M의 직경을 가지고있는데,


그 구조물이 그래핀 탄소 나노튜브로 만들어진 외피와 구조체도 자동차 고무 바퀴에 사용되는


고무재질에 그래핀을 넣어 평당 2000톤을 버틸수있도록 만드는거야.


초고압의 공기가 들어가있어서 압력을 잘 버티는데 무게까지 가벼운거지.


 

A가 바로 슈퍼해비가 들어가는 공간인데,


이 공간에는 슈퍼해비 말고 부력체로 만들어진 타이탄이 들어가는거야.


타이탄은 부력체로 만든 로켓이고 슈퍼해비와 크기가 같아.


슈퍼 타이탄은 슈퍼 해비와 같은 크기의 로켓 타이탄이 21개 정도 들어가는거지.


그정도로 공간이 커지는데,


여기에 A 공간에는 로켓 추진체가 장착된 타이탄이 들어가는거야.


A 타이탄에서 로켓처럼 아래에 연료를 태워 추진하는게 있고, 부력체의 공기를 가열해서


부력을 높이는 방식이 있는데,


연료로 공기를 데우면서 B와 C에 있는 부력체에 공기가 뜨거워지면서 부력이 발생하는거지.


로켓 자체가 3000도까지 버틸수있도록 설계되어있는데 데워진 공기가 팽창하면섯 내부에서 부력이 발생해


뜨기 시작하는거야.


이렇게 해발고도 38KM까지 올라간 이후에, 연료를 사용해서, 우주로 나아가는거지.


슈퍼타이탄은 슈퍼 해비 21개가 들어가는 초대형 크기의 우주 로켓인데,


부력체도 많이 들어가지.


로켓 주변에 초대형 고무 풍선을 펼치고 뜨거운 공기로 부력을 더 크게 만들수있어.


그리고 해발고도 38KM에서 화물을 대포쏘듯이 쏘아서 저궤도 400KM 부근에 화물을 운송하는거지.


로켓을 추진할때 사용되는 열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부력으로 연료 효율을 수백배를 높이는건데,


부력에 의해서 무게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거지.


부력을 잘 활용해서, 집게 없이 원하는 위치에 안착할수있어.


로켓은 가벼워야 한다는게 가장 중요한 핵심 내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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