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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있었던 흑역사 약간 더러움

쓰니 |2026.02.17 00:48
조회 290 |추천 0
중2때 이야기야 중1 겨울방학때 생활패턴이 이제 내년에 시험본다면서 아침에는 공부 개빡세게 하고 새벽에 야식 때리는 패턴이여서 살이 6키로 정도 쪘거든 (46 -> 52) 그리고 개학했는데

3월 말즘에 한번 엄마가 체육복을 건조기에 돌려서 M사이즈가
S사이즈가 되버림;;;. 다행히 상의는 생활복이 있는데 바지는
작아져서 가뜩히나 살쪄서 뱃살 엄청났는데 너무 숨막히고 허리에
고무줄이 배를 조여서 진짜 아프고 답답했음 그러다가

4월이 되서 시험기간이 되서 진짜 아침에 시험대비하고 새벽에
야식 먹는 패턴으로 돌아왔는데 살이 더쪄서 54키로가 되어서 배에 고무줄 자국이 선명하게 남고 배에 힘을 풀면 배가 찢어질것 같았음 그래서 내가 알아낸것이 화장실에가서 오줌싸는척 바지를 내리고 있으면서 뱃살이 쉴틈을 주는거였음

그렇게 잘 지내다가 어느날부터 학교에서 배가 아프고 똥이 계속
마렵더라? 새벽에 먹는 음식이 학교에서 소화되는것 같았어..;;
난 그게 별거아닌줄 알았어 똥은 참으면되고 배도 시간이 지나면
안 아플줄 알았지 그러나 난 계속 아팠고 하루에 1번씩은 학교에서
똥을 쌋어 뱃살 쉴틈과 똥이 곂치는 날이 많아졌어 그러다가일이 생겼어

4월 말이였어 그날 새벽 나는 피자를 먹었어 그 다음날 학교에 가닏1교시부터 배가 개아팠어 그러다 2교시가 되니 고무줄이 뱃살을
쪼이며 배가 더 아파왔어 근데 3교시가 체육이네 난 쌤한테
생리한다고 안한다하고 보건실가는척 화장실을 가려고 엘베를 타고
5층 강당으로 갔어 계단으로 가면 진짜 나올것같더라 그런데
엘베탔는데 먼지가 많은거야 그래서 재채기가 나왔고 그순간
방구가 뿌뿌붕뿌부붕부부 이렇게 한 10초간 나오고 똥이 나온거야
엄청났어 물똥중에 물똥이였고 양도 ... 난 뛰어서 화장실에서
휴지로 다 처리하고 하느라 3교시를 날렸어 그후로 3교시를 노팬티로 보내고 집에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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