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120키로 여자야 근데 몸매는 별론데 얼굴은 예쁘다고 생각해 나도 내가 뚱뚱한거 당연히 알고 학교애들이 꼽주고 그래서 무서워서 학교도 안가고 그랬어 그래서 안그래도 서러운데 막 부모님도 내가 이렇게 애들한테 꼽먹는 사실을 아는데 왜 학교 안가냐 학교가라 꼬우면 너가 빼라 그런 말도 하고 뭐먹으려고하면 살좀 빼라 이러고 동생도 누나 살좀빼 누나 돼지 이래서 너무 자존감도 떨어지고 근데 살을 못빼고 있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너무 힘들다
내가 지금 120키로 여자야 근데 몸매는 별론데 얼굴은 예쁘다고 생각해 나도 내가 뚱뚱한거 당연히 알고 학교애들이 꼽주고 그래서 무서워서 학교도 안가고 그랬어 그래서 안그래도 서러운데 막 부모님도 내가 이렇게 애들한테 꼽먹는 사실을 아는데 왜 학교 안가냐 학교가라 꼬우면 너가 빼라 그런 말도 하고 뭐먹으려고하면 살좀 빼라 이러고 동생도 누나 살좀빼 누나 돼지 이래서 너무 자존감도 떨어지고 근데 살을 못빼고 있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