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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조 ①....
②국군을 육군·해군·공군·해병대로 균등(均等)하게 한다. 4군의 군사력이 비등(比等)하도록 해병대의 장병(將兵)의 수는 88000인 이상(以上)을 유지(維持)한다.
③기타 국군의 조직과 편성은 법률로 정한다.
// (참고)
해병대 88,000명 = 29,000명(현재 해병대의 장병) + 3,000명(해병대 제4군단 <본부 및 직할부대> 장병) + 2,500명(해병대 제41기갑기계화해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43해병대포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 2,500명(해병대 제45해병대공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 14,000명(해병대 제17해병사단 <예하부대> 장병) + 8,000명(해병대 제57해병사단 <제8군단 예하부대 & 제4군단 지원부대> 장병) + 10,000명(해병대 제51해병사단 <예하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8군단 <본부 및 직할부대> 장병) + 3,000명(해병대 제81해병대포병여단 <예하부대> 장병) + 10,000명(해병대 제53해병사단 <예하부대> 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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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
원론적인 얘기지만, 권력(경영권)은 부모 자식간에도 나누지 않는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1994년 선경그룹(현 SK그룹)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 별칭을 받을 수 있었던 한국이동통신 인수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사돈 정치인 노태우 대통령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판단은 다릅니다. 평생을 군에 몸담으며 장군으로 전역한 후 대통령에 취임한 노태우 대통령이 1990년대 초에 한국이동통신의 가치를 높이 평가할 수 있었다고 주장하는 거 자체가 무리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게 본다면 전자 통신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던 선경그룹이 1990년대 초에 한국이동통신의 가치를 높이 평가할 수 있어서 한국이동통신 인수에 적극적일 수 있었다고 주장하는 거 자체도 무리가 있는 것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1990년대 초에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지 못했다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현제의 SK그룹은 존제할 수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그 논리가 맞다면, 선경그룹(현 SK그룹)이 1994년도에 한국이동통신(현 SK텔레콤)을 인수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위에서 밝힌바와 같이 전자통신 사업과 전혀 관련이 없는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여 적극적으로 인수할 수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나가도 너무 나간 것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평생을 군에서만 생활해온 노태우 대통령의 사업수준이 어느날 갑자기 일취월장하여 사돈기업인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도록 적극적으로 기여했다고 주장하는 것도 나가긴 너무 나간 것이 됩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를 자처하고 있는 저의 판단은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바로 노태우 대통령 딸 노소영 관장이 맞습니다. 바둑을 둘 때 바둑두는 당사자보다는 옆에서 훈수하는 사람한테 더 수가 잘 보이는 법입니다. 서울대 공대를 졸업했고, 외국에서 유학까지 하고 온 노소영 관장이 청와대에서 부친인 노태우 대통령을 훈수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사위인 최태원 회장의 훈수보다는 대통령 장녀인 노소영 관장의 훈수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전부 흔들어 놓아서 선경그룹이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분석하는 것이 가장 타당한 논리가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비록 노소영 관장이 최태원 회장을 내조하는 선에서 머므르고 있지만, 노소영 관장의 내면은 SK그룹에 대한 애착이 그 누구보다도 더 클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노소영 관장한테 이혼을 요구하는 것은 이제는 필요가 없으니 SK를 떠나라는 통보로 들렸을 것입니다. 권력(경영권)은 부모 자식간에도 나누지 않는다는 격언이 있는데 노소영 관장한테 이혼을 요구하면서 고작 1억원의 위자료를 주면서 SK경영귄을 포기하라고 종용하는 것은 원심 판결의 불복사유가 되고 고등법원에 항소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2.12.17(토) 오전 10:04)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하지 못한다, 그러니 즐겨라' <4부>
작성: 최대우 (2026.01.18(일) 오후 9:54)
구멍가게 또는 더 나아가 소규모기업의 초기투자는 작은 금액이기 때문에 회사가 성장하는데 그다지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견기업 또는 더 나아가 대기업의 초기투자 금액이 크면 클 수록 더 큰 회사로 성장하는데 엄청난 결과로 나타납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내용은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라면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 매우 기본적인 상식입니다.
그러므로, SK로 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 300억원은 현재의 SK그룹으로 성장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을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라면 기본 상식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SK로 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 300억원을 현재의 가치로 환산한 결과를 근거로 하여 SK그룹회장 & SK그룹이사회 & SK그룹자회사이사회 & SK그룹손자회사이사회 & SK그룹증손자회사이사회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한테 26조5천억원을 보상(補償)·배상(賠償) 및 변상(辨償)해야 합니다. 그 누구처럼 시간만 질질 끌면서 임기가 끝날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든다면 배보상 및 변상금은 두배로 뛰어 올라가서 53조원까지 오르게 될 것입니다.
26조5천억원을 보상(補償)·배상(賠償) 및 변상(辨償)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문제 하나 드립니다. 법과대학이 아닌 상업고등하교를 졸업은 사람이라면 모두 다 풀 수 있는 매우 기본적인 문제를 드립니다.
문제 1)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왜 미국 본토에 투자하지 않으면 관세를 올리겠다고 하나요(법과대학이 아닌 상업고등하교를 졸업은 사람이라면 풀 수 있는 기본적인 문제임)?
SK로 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 300억원이 없었다면 현재의 SK그룹을 떠올릴 수 없습니다. 법과대학에 진학하기 전 반드시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법과대학에 진학해야지만 옳다고 사료됩니다.
(사진1 설명) 강혜연(姜蕙妍, Kang Hyeyeon) 대한민국의 가수, 걸그룹 EXID의 초기 멤버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장혜리(Jang Hyeri) 대한민국의 가수, 배우, 방송인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3·4 설명) 장혜리 - Poison <TV CHOSUN 26.02.05 방송 미스트롯4–8회>
https://www.youtube.com/watch?v=vMvTBASlO9A
(사진5 설명) 최민정(Chey Min-jung) 인테그랄 헬스 공동 창업자 및 CEO
(사진6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