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름에 살을 빼고 겨울에 찌는 체질이예요여름에 좀 독하게 해서 8kg~10kg 감량해요 그 이상도 하고요 작년에 좀 많이 쪄서 한달간 독하게 해서 8kg감량했는데 (식단조절, 운동) 갑자기 엄마가 주변 친구들 보면 배에 주사맞고 약 먹고 다이어트한다, 힘들게 하지말고 그거해라는 말을 몇번이나 들어서 지금 이렇게 내가 건강하게 빼고 있으면 칭찬을 해줘야지 그런말을 하냐고 막 뭐라했는데 계속 말하길래 해봤어요.... 근데 홀쭉했던배가 배에 약물로 인해 갑자기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고 (전에 배랑 비슷하게 되고 나중에 천천히 빠진다 했음) 약은 정신병자인냥 두근거리고 잠도 잘자던 내가 불면증에 짜증에 부작용이 걸린거예요 그 뒤 다이어트는 무슨 바로 망치게 되었죠 8kg 감량했던 내 몸도 금방 다시 돌아왔고(스트레스로 인해 다시먹음) 그렇게 지금까지 지내고 있는데, 화가 나는건 내 몸을 보면서 임산부같다는 둥, 살좀빼라, 아무렇지 않게 저런말을 할 수 있나? 생각이 듭니다.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데 내가 이상한건가요?
----------------------------------------------------------여기서 글 이해못하는 사람들 많네 살찐게 엄마탓도 아니고 다들 어떻게 살고 있나 의견듣고 싶어 글쓴거고 살찐게 나탓이니 내가 열심히 살을 뺏겠지 논점은 잘 빼고 있는 나를 좋은 방법도 아닌 다른 방법을 제시하고 아무렇지 않게 살빼라, 살빼면 예쁜데~ 이런식이 문제인거지답글 보니 엄마가 건강주스를 해준다던가, 뭔가 이런식의 제시를 했으면 안그랬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