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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까지 존재했던 미국의 인종분리법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ㅇㅇ |2026.02.23 20:07
조회 170 |추천 0

일단 남북전쟁 이후로 노예제도가 폐지되었지만

흑인에 대한 차별은 존재했고

북부보다 남부가 인종차별이 심했다고 하고

kkk단이 1960년대까지 지금보다 규모도 더 크고

사건도 더 많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인종분리법이란게...주로 남부 지역이

규제가 심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미국이 연방제여서 주마다 법이 다르지만

주에 따라 8/1, 16/1 이상이 흑인이나 유색인 혈통이면

백인이 아니라고 간주되기도 했고

어떤 지역은 "한 방울 원칙" 이라고 해서

조상 중에 한명만 백인이 아니어도 비백인으로 간주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궁금한 점이 있는데

링크도 괜찮으니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미국에서 "백인"으로 분류되는 민족은

조지아인, 아르메니아인, 터키인, 이란인, 아제르바이잔인,

북캅카스 민족 ,레반트 아랍인, 중동계 유대인, 쿠르드인 등도

그 당시 인종분리법 상으로도 백인으로 포함됐나요??



2. 주로 백인 학교, 백인 이용 식당, 호텔 등으로 구분했고

학교도 흑인 학교, 흑인 대학이 있었고 흑인이 이용할수 있는

식당과 호텔도 따로 있었다는데

그러면 히스패닉(중남미계)이나 미국 원주민이나 아시아계의

경우는 어떤 학교에 다니고 어떤 시설을 이용한건가요??

결혼의 경우도 백인이 아닌 민족(아시아계, 흑인, 히스패닉, 원주민)

끼리 결혼하는 건 규제가 없었고 주로 백인이 아닌 민족이

백인과 결혼하려 할때 규제가 있었고 흑인이 아닌 민족은

백인과 결혼하는데 규제가 없기도 했나요??





로자 파크스와 마틴 루터 킹에 대한 책을 읽고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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