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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시절에 이상하게

아마언젠가... |2026.02.26 14:49
조회 60 |추천 0
(?)

((잘사는집 애들도있었고))
다 열공하고 하며 수도승운세로 사는데 ,

본인도 그거보고 좋다고 학업분위기 굳굳이라
나도 거기 가겠다고
지망해서 거기에 진학했으면서
(3곳쓰게한곳중 1순위 곳에 간듯 )

뭔 연예계지망도 아니고(,,;)
예고입시준비도 아니었고
빨리 결혼하고 난리친 것도 아니었고 -


12,13,14(중1) 세 때부턴
딱 입닫고 주변인들에게 겁나 조용해져서
비밀로 함구하고
혼자 아는 꿀통이 있는지 뭔지(,;;)

그 나이 또래답지않게
뚱한 얼굴로 있으니 그걸보고
말을어케거나 ?

건들지도 궁금해하지도 돕지도 참견도 못하게
본인이 999겹 철벽친 것에서 (=외부와 소통이 X )
모든게 뒤틀렸고 , 싹망했고 (...)

( 감시효과 발생을 차단하여
남들눈 안보이는데에서 남몰래 잘 썩었지 ,,
정보 ,조언정도는 해서 도와줄수있었을 남들..평상시 생존하느라 여유가 별로 없었고, )
.


.
.
.


당시 그 동네의 , 사립예중 뭐이런것도 아닌(..)

(차라리 80년대에 태어나 초졸후 시집가지
기성회비 도 더는 안걷던세상 90년대에 요괴소굴 지구에 태어나서 ;; )

가격싸고 거의 무료에 점심을 제공하던
인근 아침+오후 평일날 수용시설 -관에서 지은(공립)-

일명 공립 동네 중학교


((거기 의 모범생 스탈
조신한 교복을
싫어하진 않았던 듯하다,,당시에 곧잘 입고다님

음식 많이먹지도않는데 욕하면서도 다다녀서 졸업장얻고
10대 후반에 어디가긴감 ))

(불과 2년전 2000년대 초반에 간신히 법령으로 중졸이 의무교육화(하려면 관둘순있다 , 근데 과정을 번거롭게 만듦)됐었다 )



(남들 밀치고 거저갔는데 ..;; 다 가고 싶어한 학교
2000년대 중반 당시에

입학자리를 조건에 따라 나눠 뿌리는 공산주의 식 법령 의 순혜택을 봤어서,

후일에라도 법도 좀공부하고 그랬어야 .

정부 은덕을 봤으니 행정공부하고 학업을 하든
글을 쓰고 정보를 알려주고 정치제안 구상을 좀 하고살던지
그랬어야 벌전이 줄었을거 )
.
.
근데
뽕머리 깻잎가르마 앞 머리 하고다니고
화내고 질투하고
(전생에 공덕 좀 짓지,, 돈 거저 주고간데에서 )
(피아노 안배운것도아니었고)


애들많던시절이라고
자꾸 동급생 괴롭히려 하고
공부 열심히 하는 분위기 속에 거저 넣어줬는데도
.
.
.
불만스러워허고 ,,

가마니 따라만가면 중박쳤지
뭔가 성실하지 않으니까
모난돌 정맞는다고

애들이 현생 피해본다싶어서
(.. 일가들 멕여살려줄것도 구할것도 아니면서)
거지같아갖고

(그런 얘기 안할수도 있었는데)
.
.
.
너 이사오기전 10년전 ..지역에서 어릴때 ... 잖아 .
범죄이력들 언급하고 화내고 한건데

(( 감방갈짓 영유아때했으면 좀 죄스러워하는척하고
평생 조용히 살라는뜻
착하게 수도공덕 쌓아도 적자 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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