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앱을 개발 중인 사람입니다.
가정사/관계 고민은 지인에게 말하기 조심스럽고, 그렇다고 아무 데나 쓰기도 불안해서
동네 인증된 엄마들끼리 익명으로 이야기 나누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습니다.
(여자들만 이용하는 구조예요.)
홍보가 아니라, 이런 방식이 실제로 편한지/불편한지가 궁금합니다.
익명이라면 더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주제 / 오히려 위험한 주제는 뭐일까요?
커뮤니티 분위기가 망가지지 않게 하려면 어떤 룰/장치가 필수일까요?
동네 기반이면 어떤 정보가 가장 유용할까요?
링크는 원하시면 댓글로만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