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언니만 이뻐하고....
ㅇㅇ
|2026.03.04 18:00
조회 8,620 |추천 22
언니만 이뻐하고
오빠만 이뻐하고
동생만 이빠하고
나이들어도 공감타령하는 애들 특징은
자기가 왜 사랑 못받는지 나이들어도 모른다는 거
어릴때 사랑 못 받아서 그모양이 된게 아니라
맨날 남탓만 하는 외부귀인만 찾고
정작 자신의 문제는 외면하고 고치질 않으니
사랑 못 받지
메타인지가 안 되는 멍청한 자길 탓해라
애꿎은 엄마나 언니 탓만 하지말고
- 베플ㅇㅇ|2026.03.0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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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이거 너무 공감가는데 원인을 외부에서 찾지말고 한번쯤은 내부에서 생각해봤으면 좋겠음. 맨날 남탓 상황탓하면서 스스로를 불쌍하고 안타까운 사람이라고 피해자코스프레하면서 자기 상황에 대한 끊임없는 공감을 요구하는 사람이랑 있어보니 너무 힘들었음
- 베플ㅇㅇ|2026.03.0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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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자꾸 외부에서만 찾냐고!
- 베플ㅇㅇ|2026.03.0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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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쓰니님 생각이랑 같아여
- 베플ㅇㅇ|2026.03.0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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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협한 사고를 버려라. 일부 그런 친구들이 있기는 하다만, 진정 성별의 차이, 첫째와 둘째의 차이, 막내와 그 외의 차이 때문에, 차별 받는 이들이 적지 않다. 본인이 그 환경에 놓여 있지 않는 한, 함부로 평가하고, 지적하지 마라. 개인의 결핍은 타인이 쉬이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그 차이를 모르는 사람이야 말로, 메타인지 부족인 것이다.
- 베플라라|2026.03.0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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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하는사람보면 대부분 욕심많고 부모한테 가스라이팅 잘하는 사람들이더라. 지혼자 콩고물 얻어먹으려고 다른 형제 자매 은근히 깍아내리고 뒤에선 배려심 많은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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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6.03.0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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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애들은 글 못 쓰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