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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트롯4

ㅇㅇ |2026.03.09 09:28
조회 36 |추천 0
꿈을갖이고 참석한 경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덕분에 즐거웠네요왜 이 장르가 트롯이라하는가? 어원상으로는 영어같은 생각도 들지만 그도 아닌듯하다.자우지간 우리는 이 장르의 음악을 가슴 시리도록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문헌을 뒤져보니 암울한 일제강점기때 일본 연가을 따라 흘얼하든것이우리 정서에 부합 하여 발전된 것이 아니가 라고 애매모호하게 정의를 해놓고 있다.트톳은 누가 불러도 곡에 따라 흥겹고 눈물짓는다.그런데 언제부턴가 이상하게 흘러간다고음 고음 하는데 왜 트롯에 고음이 필요한가? 누가 불러도 어떻게 부르느냐가 중요한 것이다쥐뿔도 돼먹지 않은 마스타(?)것들이 고음고음하는데 잡소리하지마라트롯은 궁댕이 안흔들고 다리쩍쩍 안벌리고 씰대없는 불장난 칼춤 안추어도  물이 흘러가듯이 부르면된다.멍아저씨 경큐님을 춤추게 만들면 그것이 바로 제대로 트롯을 이해하고 잘 부르는 가수이다.고음고음 씨부리는 통에 돼지 목따는 장이 되어 가사전달이 개판이였다 패거리 마스트들이 별 짓다 해도 천심(국민의 소리)은 이길수 엄다이번 여왕은 될 사람이 되었다 마스터 패거리 찍 쌌다 와 떨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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