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술력으로 인공 중력을 가진 소형 행성을 만드는게 가능한데,
직경 100m의 투명 아크릴 구슬을 준비하는거야.
그리고 그 안에 물을 20% 체우고 지구와 우주의 중력이 미치는 경계면을 넘어 무중력의 공간으로 가는거지.
그리고 이 물을 가열해서 기체로 만드는거야.
그 안에 수증기가 가득 차게 되고 B를 통해 수증기가 분출되는데 이 수증기가 분출되는게 우주에서 식으면 목성 고리가 되는거야.
그러다가 이제 이 기체가 내부에서 가득찼을때 식히기 시작하는거지.
기체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게 되면서 소형 행성이 만들어지는거야.
그리고 아크릴 큐브를 레이저로 녹이게 되면 녹는 순간 우주와 소형 행성의 경계면이 만들어지는거지.
그 경계면을 넘으면 무중력 경계면 안으로 들어오면 소형행성이 있는 중력의 중심으로 끌려오는거야.
그러면 이렇게 A에는 밀도가 가장 높은 아크릴 유리 그리고 그 위에 액체, 그 위에 기체가 쌓인 소형 행성이 만들어지는데
D는 진공의 공간이고, E는 이 소형 행성과 우주의 경계면이야
여기를 넘으면 무중력이 되고 여기에 닿으면 안으로 끌려오는거지.
행성의 중력은 기체가 액체로 전환된 질량에 비례하는거야.
만약에 이 행성을 무중력 행성을 만들려면 물을 좀 넣어
그리고 가열하면 기체가 늘어나면서 내부의 진공의 공간을 체우고 무중력 소행성이 되는데,
화성 알지?
화성도 액체가 많았는데, 주변에 항성에 의해서 물이 기체가 되어 중력이 사라지게 되고 그 물이 우주로 퍼져나가면 무중력 행성이 되는거야.
지구도 마찬가지로 무중력 행성이 될수있는데,
소형 항성이 지구와 충돌하고 그 열에 의해서 바닷물이 다 증발하는거야.
그러다가 지구의 중력권 전체에 기체가 가득 차게 되면 무중력이 되면서 지구는 중력을 상실하지.
사실 지구가 중력을 상실하는게 아니라 지구 주변의 공간에 만들어진 중력장이 사라지는거야.
중력은 중력원에의해 만들어지지만 그 힘은 공간에 존속되기 때문이야.
지금 인류 최초 세계 최초로 인공 중력 가진 행성을 만들수있고,
우주선에 인공 중력을 가지게 할수도있지.
규모를 크게 해서 달을 테라포밍하거나 지구를 무중력 행성으로 만들수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