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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무서운게 맞나요

오늘도 끄적해보니 그냥 무서워서요

글쎄
어떻게 누군가 보려나
오늘도 나는 화를 냈다
난 니손에 죽을거 같다고
감정없고 기쁨고마움 없는 기계같은 너를 내가 만든거같아 항상 미안했다
잘해주려해도
막말과 무시
그냥 홀어머니와 사는 보통의 모자관계와는 다른..
욕..과.. 니애미.. 가끔 년
그러니 이혼당하지
이아이는 내가 항상 나쁜 사람이다
나는 지금 이아이가 필요한걸까 사람이 필요한걸까?
너는?
나일까 돈일까 지금 성인이 아니서일까?
같이 사는 이유를 모르겠다
하루하루가 불안하다....
더크면 이아이가 어떻게 할지몰라서..

이유불문 아빠의 잘못인데 사춘기라해도 진짜 가슴에 대못박는..
거짓말도 잘하는거보면 어릴땐안보이던 아빠랑 겹쳐보이고 무서워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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