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생각 물어볼려고 여초에 가입해서 글써봐요
저29살 여자친구25살이고 결혼 프로포즈까지는 한 사이입니다..
제가 조금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는데 눈을 이마로 뜨다보니
주름이 조금 깊게 잡혔습니다
제가 머리를 내리고 다니다보니 여자친구도 잘 모르구요
머리가 까질수 있는 상황 (같이 씻거나 잘때)에도
사실 이마를 유심히 보진 않으니 잘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머리까고 다니면 안돼? 라는 질문에
저는 그냥 이마 넓어서 머리 내리고 다닌다 라고만 말했구
이마보자 라는 말과 함께 손으로 머리를 만지려해서
저도 모르게 화를 조금 냈어요..이후 좀 다투고 잘 풀긴했습니다
근데 솔직히 29살 젊은나이에 이마에 주름이 깊게 패여서
보여주면 좀 정떨어질까 너무 걱정인데
그냥 말하는게 좋을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떨거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