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한동생이 내가 X됏음 좋겠다고함

으아 |2026.03.17 22:40
조회 3,593 |추천 15
내나이가 이제 39살인데.. 동업하다가 어찌저찌 사이 틀어져서 갈라서고결론적으론 내가 쫒겨나게됨.. 기분도 울적해서 매일 혼자 술로 나날이 보내고있다가 아는 동생이 연락와서 몇번이나 술한잔씩 먹긴했는데내가 술이 쎄고해서 취한적은 없음.. 어느날 최근에.. 이동생이 술먹다가 갑자기 술취했는지.. 충격적인 말울했는데
언니는 다가졌고 다잘하고 그러니까 질투가났었다고솔직히 지금 어러는거 나는 좋다고
난 처음에 이소리를 듣고 잘못들은줄알았는데 계속 얘기하더라고....
너 그게 진심이냐 내가 뭘 다가졌냐 힘들어죽겠고만 하니까
아니라고 난 항상 언니를 부러워했꼬 난 언니를 너무 좋아한다 그데 언니 잘나갈땐 나 안쳐다보고 지금 망한거같애서 기분좋다고함...  난 아직도 언닐 너무 좋아한다며 쳐울기까지함.......
나 너무 충격먹어서 지금 이틀지났는데 아직도 회복안됨.... 이친구가 여동생이고 레즈는 아님 남친도 있었고... 뭔가 나한테 자격지심이있었나? 생각이 들지만 .. 난 이친구랑 일한적도 무시한적도없음... 3일뒤에 만나기로 약속이되어있는데 어떻게 얼굴봐야할지 모르겠음... 
추천수15
반대수1
베플ㅇㅇ|2026.03.19 07:33
그런 사람 만나긴 뭘 만나요 버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