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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파괴

쓰니 |2026.03.22 16:46
조회 40 |추천 0
20대는 아니지만 20대방에 끄적여 봅니다

추노는 도망간 노비 노예를 쫒아가서
다시 데리고 오는것을 말하는건데

요즘 엠지세대들은 추노를 도망간다는
행위로 쓰더라구요

쿠팡 물류 첫출근 했는데 힘들어서 추노 했다
(일이 힘들어서 도망갔다)
학교 똥군기 심해서 추노(자퇴)했다
와 같이 도망의 의미로 추노라고 표현 하더라구요

언어의 파괴입니다
제대로 알고 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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