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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1급수가 당연한 시대가 오는 이유.JPG

GravityNgc |2026.03.27 10:32
조회 13 |추천 0

 


댐이나 보를 설치하게 되면 수질이 급격하게 악화되어서, G8에서 조차 댐을 허물고 하구둑을 깨고있어.


왜냐면 물이 정체되면서 수질이 악화되었기 때문이지.


이것을 해결할 근본적인 해결 방법이 있는데, 산소 공급 시설을 모래층에 매립하는거야.


현재 대청호나 댐에 산소 공급기를 설치했더니 오히려 녹조가 많이 늘어났어,


그 이유가 무엇때문일까?

 

보를 설치하게 되면 물이 정체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영양염류 유기물이 강 바닥에 침전하게 되어있는데,


그러면 강 바닥에 있는 오염물질이 분해되면서 산소를 소비하게 되지,


이 과정에서 강 밑바닥의 용존산소가 줄어드는거야.


그러면 그때 미생물이 폐사하면서 자정작용이 멈추고, 영양염류를 방출하면서 수질이 악화되는거야.


자정작용이 작동되는 강에서는 표층에 있는 영양염류가 부력에 의해서 침전되고


미생물에 의해 흡수 분해 되면서 잔류 시간이 짧아지는데,


단순하게 표층수의 영양염류 농도만 볼게 아니라 잔류시간도 봐야 한다는거지.


강 모래층에 산소 공급이 활발하게 공급되어 미생물이 영양염류를 흡수해, 표층부분에 있는 영양염류를 3분안에 흡수했어.


하지만 외부에서 영양염류가 유입되어서 일정한 농도를 유지하는거지.


이거는 산소공급량과 미생물의 수, 외부 오염원 유입량에서 결정되는데,


표층수의 영양염류 농도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녹조가 생기는게 아니라


잔류 시간이 길어지면서 그 영양염류가 녹조의 먹이가 되면서 녹조가 늘어나는거지.


그래서 강 밑바닥에서 영양염류를 흡수하는 작용이 멈추면 녹조가 늘어났던거야.


그래서 고안된게 중력과 부력과 미생물, 여과생물에 의한 수질 정화 시스템


GBMB(Gravity-Buoyancy-Microbial-Biofiltration Water Purification System)공법인데,


강 암반층 위에 모래층중에서 적합한 지역에 산소 공급관을 500M마다 1개씩 매립해서,


모래층의 용존산소량에 맞게 산소를 24시간 내내 공급하는거지.


그러면 미생물의 영양염류를 흡수하는데, 이때 농도가 낮은 물이 부력에 의해서 상승하고,


농도가 높은 물이 부력에 의해서 내려오면서 성층현상이 생기면서 수질이 정화되는거야.


그리고 어패류를 풀어두면 되는데, 어패류가 영양염류를 흡수해 여과하는데,


이때 밀도가 낮은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상승하면서 위에부터 깨끗한 물로 적층하면서 깨끗하게 만드는거지.


녹조 문제를 해결하려면 보를 설치한 강의 환경 변화에 따른 수질 정화 메커니즘에 기반해 


수질 시스템을 재편해야돼. 


산소 공급기만 모래층에 매립해도 그 모래층은 미생물이 살고 물이 경유하는 경유지가 되면서 바이오 여과재가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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