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유지범총장님께. 26.04.02(2.0)
( 국정원 스토킹범죄와
그 부역자들에 대한 고발 )
목동에서 “성균관대 팔이”를 하고있는 국정원표 흥신소 심리테러 공작팀 뒤에 숨어서 기다리는 성균관대 독문과 프락치 교수진과 대학본부내 일부 정신나간 교직원들에게 속아서 이용당하지 않으시길 바람니다.
대략 32년전 학과후배들을 거짓선동해 집단스토킹을 주도했던 사람들중의 하나인 92학번 성대독문과 이XX씨의 아버지인 전성균관대 교직원 주변 사람들의 경솔함과 확증편향성에 휘둘리지 않으시길 바람니다.
제가 보기에 집단히스테리 상태입니다. 그 원인은 자신들이 애써 외면하려들고 있을뿐 자신들 스스로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잘못과 범죄를 감추기 위해서 만든 거짓말들을 합리화시키기 위해서 새로운 거짓말들을 만들면서, 나중에 뒷감당이 안되니 국정원의 심리전팀의 트릭(속임수)을 통해서 cctv영상을 조작하고 선동질의 음성은 감추면서 합리화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서 지속적인 스토킹과 시치미떼기를 지난 15년동안 반복해왔는데, 제대로 성공하지 못했으니 꽤나 당혹스러웠겠죠.
그리고 현재의 성균관대 독문과 프락치 교수진도 목동에서 “성균관대 팔이”를 하면서 스토킹범죄를 교묘하게 대국민 사기극으로 지속하고 있는 국정원 “십알단” 심리전팀의 탐당과 팀원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팀장은 50대중반의 여성으로 성균관대 독문과 91학번이라고 자신을 PLC기술로 밝혔습니다. 총장남께서 독문과의 졸업생들 중에서 국정원 합격생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하시면 정확하게 범죄자를 색출하실 수 있습니다.
이 사람들 모두 완전히 정신이 나간 사람들입니다.
이글을 성균관대 유지범총장님께
전달을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