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장이냐 약도 혼자 챙겨서 못드시고 복수에 물차서 병원에 입원
입원가방 그때로 놓고 갔다는게 .... 홀로남겨두고 치매이신데
현대판 고려장이구나
전화해보니 너무 놀래서 작은아들이 모셔왔는데 치매증상 심해지시고 결국 요양원에에 보내드렸는데
요양원비 같이 부담하자고 했더니 씹혔네 일년에 두세번 요양원 왔다갔다 하며 선비마냥 아들인척 하는 아들 꼴보기 싫으네 한달에 두번 면회가고 명절때 마다 모시고 와서 밥한끼라도 해드리는
둘째며느리는 봉인가 싶네 내가 전생에 죄을 많이지었네 막장 드라마를 써도 이야기 거리
많은데 ... 참 답답해서 글남깁니다 금천구 에서 건축사 사무소 하는 큰아들 부부야
그렇게 살지마라 ...인간탈쓰고 다니지 말라고
큰아드님
2월25일 다녀가셨는데 혹시 침향환이랑 간식 커피 사가셨는지
어머님 당뇨 고협압 치매 있는데 알고있지 않나??
최소한 간식을 사가더라도 어머님 건강상태를 알고 사가야 하는건 아닌지
침향환은 먹어도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알고 사간건지??
커피를 사가신건 맞는건지 가실려면 간식 커피 아무것도 사가지말고
맛있는거나 사드리면 될 것을
허환 편하자고 한테 어머님한테 양아치짓 하지 마시고
위한다면 성심성의것 하시던가
혈당 높아져서 응급실 가게끔 만들지 말던가.....
동생은 애둘키우며 요양원비 내며 병원비 내는데 보태야 하는거 아닌가??
난 니네집 보며 이집안이 도대체 형제가 있긴한테 형이 있는집아닌지
아닌지 알수가 없네...
나도 애키우면서 집안살림 하기 힘들거든
집 챙겼잖아....인간이라면 요양원 병원비 내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 선비인 마냥 탈쓰고 다니지 말고 좀 기본은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