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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알아간다친구처럼 연인처럼 지내자집에는 아무도 안데리고 간다자느라 전화못받았다여자를 못믿는다50%만 마음 준다 "
전남친이 했던 말들...
개소리가 개소리인걸 모르고
다 맞쳐 줄라고 노력했던내가 병신인거지??
추천수17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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