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 기술자’ 이근안 사망…“죽음은 만행 지울 수 없다”
아무도 애도하는 사람이 없네요.
이것도 자업자득이라면 자업자득이겠지요.
사후세계에 지옥이란 곳이 있을진 모르겠다만
전생의 업보와 환생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만
끝까지 사과조차 안하고
고문을 예술이라 하고
뻔뻔스럽게 초라하게 사망했습니다.
여러 사람 고문하고 인생 망쳐놓고
참 길고도 뻔뻔하게 살다갔네요
‘고문 기술자’ 이근안 사망…“죽음은 만행 지울 수 없다”
아무도 애도하는 사람이 없네요.
이것도 자업자득이라면 자업자득이겠지요.
사후세계에 지옥이란 곳이 있을진 모르겠다만
전생의 업보와 환생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만
끝까지 사과조차 안하고
고문을 예술이라 하고
뻔뻔스럽게 초라하게 사망했습니다.
여러 사람 고문하고 인생 망쳐놓고
참 길고도 뻔뻔하게 살다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