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 쓴 거, 알바 잠깐 쓴 거, 이런 것도 다 신고 대상이었는데... 그걸 모르고 걍 넘겼다가 나중에 수정신고? 얘기 듣고 식겁했습니다... 아니 나는 혼자 하는데 이런 것까지 챙겨야하나 싶기도 하고 신고를 따로 해야 한다는 걸 뭐 알았겠습니까.
이거 나중에 세무 책 보다가 알게 됐는데요. 솔직히 세무 책은 웬만하면 펼치다가 덮잖아요. 근데 이 책은 직접 자영업 하다가 세무사 된 분이 쓴 거라서 "이 상황이면 이렇게 신고" 이런 식으로 현실에 맞게 딱딱 나와 있어서 도움 좀 되었습니다. 모르면 내가 손해인 구조니까요 ㅠ
진짜 장사만 한다고 끝이 아니라
이런 부분 모르고 있으면 뒤에서 문제 생기는 것 같아요… 혹시 저처럼 1인으로 하시면서 잠깐 외주나 알바 쓰신 적 있는 분들 인건비 신고 제대로 했는지 한번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