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의 중력이 만들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주 미스테리중에 하나인데,
중력이라는것은 중력원에 의해 공간에 만들어진 수축 에너지인데,
도시락통으로 예를 들을수있어.
도시락에 뜨거워서 김이 가득차있는데.
이것을 뚜겅을 닫고. 식으면 문이 열리지 않지.
왜냐면 내부에 인공 중력이 발생했기 떄문이야.
지구도 항성이였는데 이렇게 뜨거운 상태에서 진공의 우주 공간에 있었어.
도시락 통과 같은거지.
그리고 그 안에서 식어가면서 물질을 수축하는 힘이 생겼는데,
지구의 중력은 기체가 액체로 전환된 비율과 질량에서 그 힘이 결정된거야.
기체 행성을 식히게 되면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이 더 커지겠지.
이런 원리로 아크릴 초고압 유리통안에 물을 30%체워넣고
우주 밖으로 나가서 내부를 가열해 기체로 만드는거야.
내부에 기압이 상승하게 되는데,
기압 배출구에서 이 기체를 방출하고 내부의 압력이 10기압 정도 되면
그때부터 식히는 거지.
그러면 기체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는데
기체가 액체로 전환된 비율과 질량에 따라 그 안에서 인공 중력이 발생하는거야.
그러면 액체 행성이 만들어지겠지.
그리고 그때 아크릴 유리를 레이저로 녹이면 아크릴이 액체 행성이 만든 중력에 의해 끌려가는데
부력에 의해서 가장 밀도가 높은 물질이 중력의 중심으로 가고, 그 위에 액체, 기체 순으로 덮히는거야.
그런데 아까 액체를 압력구로 많이 분출시켰자나.
그 기체가 퍼져나가면서 목성의 고리처럼 만들어지는거야.
목성의 고리도 이런식으로 기체가 초과되어 중력권을 초과되는 압력에 의해서 분출된건데,
다른 물질간의 충돌이 있거나 핵분열이 일어나거나 내부의 급격한 압력 증가에 의해서 생성된다고 볼수있어.
이제는 인공 중력을 가진 행성을 만들수있고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도 만들수있어.
300년 500년은 지나야 가능하다고 하지만 10년안에도 가능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