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30이 나가는데 계속 해야하나 싶어서 그냥 털어놔 보려고
1. 처음엔 클링으로 시작했음. 그때만 해도 가격이 그나마 할만했는데 퀄이 아쉬웠음. 그래도 신기하고 재밌어서 계속 파게 됨 (한 몇만원?)
2. 소라 나왔을 때 진짜 설렜음. 드디어 퀄이 된다 싶었는데 비용이 슬슬 부담되기 시작함. 근데 못끊겠는 거 있지 ㅋㅋ
3. 씨댄스 나오면서 퀄은 진짜 미쳐올랐음. 근데 가격도 같이 미쳐올라서 한달 결산 해보니 50 넘어가있더라고.. 멘붕옴
4. 퀄 올라간다고 반응이 좋아지냐? 그건 또 아님 ㅠ 댓글도 없고 조회수도 답없고.. 주변에서 그거 누가 보냐는 말 들을 때마다 현타옴 (숏츠는 잘 뽑아서 다른 채널 운영하다가 접음 그 망할놈의 유튜브 정책으로 삭제)
5. 근데 솔직히 꿈은 있음. 나중에 AI 영상 스튜디오 차리고 싶거든. 이거 잘 되면 진짜 블루오션일 것 같은데.. 이거 계속 하는 게 맞나? 비슷한 사람 있으면 얘기 좀 해줘 ㅠ
롱폼은 잘안해봐서 피드백줘도 좋고 악플도 좋아.. 아무 반응없으니깐.. 노잼됏어
https://youtu.be/1-lE_KsD_BA?si=joYxefB05Cy_fJ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