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일출 5분 스피치(인생의 짐 부활의 돌이 굴려지다, 날씨앱 일출 시간 라이브 진행, 아직랜덤 ☆일찍이 일어나 그를 찾는 자는 은총을 얻으리라) #활공교회
https://youtu.be/kOCKjA_TD_A?si=8E7eqAjAChnkRfCQ
3분숏
https://youtube.com/shorts/5uwzCRxIIr4?si=yoHFJAfQiMM17aY-
마28
1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2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3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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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는 망대라는 의미로 철벽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즉, 막달라 마리아는 다른게 표현하면 철벽녀입니다. 일반적인 도도함도 있겠지만 하나님을 향하여도 도도한 철벽녀로서 죄를 지으며 반항을 심하게 하다가 7마리의 귀신이 들렸는지도 모릅니다.
[눅8:2]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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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예수님은 돌을 굴려내어 부활을 하시듯 그 돌같은 망대 철벽과 같은 하나님을 향한 죄악의 돌을 굴려 내시는 것입니다. 거대한 인간의 죄악의 무게는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쉽게 굴려 내어 악령을 쫓아 내시고 죄를 사하시고 죄를 이기게 하시고 죄의 짐의 무게 빚의 짐의 무게 인간 관계의 고통의 무게를 모두 해결하시어 자유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막달라 마리아에게만 해당이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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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반항하여 우리 죄의 빚의 무게등을 대신 지어주시는 것을 방어 하려는 철벽남여들이 우리 주위 너무 많습니다. 모두 주님의 영접하심으로 철벽을 무너뜨리시고 죄의 빚의 인간관계의 갈등, 직장고통의 무게를 굴려 내어 해결 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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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세상에서 버려지고 방황하는 우리들이 도도하게 주님에게 반항하려는 철벽남여들이 되게 마옵시고 모든 것을 주님 앞에 허물어서 주님께서 부활의 날 무덤의 돌을 쉽게 옮기시듯 우리의 죄와 빚과 인간관계의 갈등과 직장등의 짐의 무게를 말끔히 제거하여 자유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의 시:
인생의 짐 부활의 돌이 굴려지다
세상에서 버려지고 방황하는 우리들
도도하게 주님에게 반항하는 철벽남여들
주님 앞에 모두 허물어서
주님께서 부활의 날
무덤의 돌을 옮기시듯
우리의 죄와 빚과 인간갈등과
직장등의 짐의 무게를 제거하여
자유하게 되어지다
ai가 정리한 시:
[intro]
[verse]
세상에서 버려진 우리들
방황하며 외로움에 젖어
도도하게 반항했던 날들
주님께 돌아선 철벽같은 마음
[pre-chorus]
주님 앞에 무너져 내려
허물어진 내 모습 보네
부활의 날 돌을 옮기시듯
나의 짐을 덜어주시네
[chorus]
죄와 빚 인간 갈등 다
직장의 무거운 짐까지
주님께서 다 제거하사
자유롭게 해주시네
[verse]
세상에서 잃어버린 우리들
어둠속에 길을 잃었네
주님께 돌아서며 외쳤던
철벽같은 내 고집도
[pre-chorus]
주님 앞에 무너져 내려
허물어진 내 모습 보네
부활의 날 돌을 옮기시듯
나의 짐을 덜어주시네
[chorus]
죄와 빚 인간 갈등 다
직장의 무거운 짐까지
주님께서 다 제거하사
자유롭게 해주시네
[out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