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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지는 정말 중학생들이 욕을 안하나요?

ㅇㅇ |2026.04.20 08:52
조회 4,072 |추천 1
스레드에서 어떤글을 봤는데 비학군지에 거주하는

교사 엄마가 초등고학년이 욕을 하고

중학생이 자전거를 타는 무리?들이 있다고

동네 수준이 떨어져서 학군지로 이사간다는 글을 봤어요.

근데 학군지는 진짜 아이들이 욕을 안하나요?

학군지가 큼직한 사건은 없을것 같긴 한데

욕은 진짜 안히고 중학생때 욕하던 애들도

고등학생부턴 철이 들어서 안하는데

욕이 학군지와 비학군지의 차이가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저 엄마가 얘기한 동네도 비학군지이긴 하나

대기업 직장인이 대부분이고 임대 주택도 없고

유흥가 없고 학원만 있는 동네길래 궁금해서...

추천수1
반대수5
베플남자ㅇㅇ|2026.04.20 09:13
참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요즘은 살만한 집 애들이 인성도 더 좋음...
베플ㅇㅇ|2026.04.20 11:31
욕 함. 근데 어른 눈치볼 줄 아는게 학군지 비학군지 차이임.
베플ㅇㅇ|2026.04.20 12:04
욕해요. 그래봤자 애들은 다 애들이죠. 그런데 선이 확실하고 몸에 밴 예절이 있습니다. 학군지 학원에서 오래 근무했었는데 단어 시험 전에 매일 담배 피우러 갔다오는 무리가 있었어요 단어시험이 엄청 스트레스인 거 같긴한데 그걸 째고 도망갈 생각은 안 하더라구요. 해야할 건 하는 거죠. 가끔 학군지의 관리받은 아이들 얘기 나오면 걔네가 생각나네요.
베플ㅇㅇ|2026.04.20 10:13
어딜가나 그 또래들은 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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