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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질투 걱정돼

ㅇㅇ |2026.04.21 21:59
조회 341 |추천 0
대표인 여자가 질투가 심해서
직장에서 알게된 남친에게 애정을 갈구하는게 느껴지는데 ...
사내 연애라 티를 내지도 못하고 또 남친에게 애정을 갈구하는 여자가 회사 대표라서 어떻게 하질 못해.
더구나 남친은 대표가 그런 마음을 갖고 있는지도 모르고 대표한테 아무런 마음도 없는거 같아. 한번은 남친한테 "대표 같은 여자 어때?" 하고 물으니" 난 그런 여자 싫어. 내 이상형은 아니야." 라고 말하기도 해서 안심하면서도 내심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같은 여자로서 내가 남친과 대화하고 웃으면 대표가 질투하는게 느껴지곤 하는데 예상을 빗나간 적은 없었던거 같아. 자기 열 받은걸 그때마다 나를 불러서 이런저런 말로 화풀이 하듯 상처주는 말을 하곤 하는데 글쎄 암만봐도 나를 회사에서 퇴출시키려고 하는거 같아. 걱정돼.
그렇다고 남친한테 이런 고민을 터놓기엔 내가 정신병? 있는 사람처럼 오해할까봐 우스워보일까봐 말도 못하고..
그냥 내 마음에서 내 직관으로 말하는거라..
ㅠㅠㅠㅠㅠㅠ
남친은 이 회사가 너무나도 맘에 든다고만하지 검게 타들어가는 내 마음은 모르는거 같아 야속하고 속상해.
내 직관은 틀린적이 없었거든 머지않아 현실이 될듯해..
여자들의 질투 진짜 ㄷㄷㄷ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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