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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알고 보니 3번인데…"블핑 지수, 스스로 무덤 팠다"

ㅇㅇ |2026.04.22 04:54
조회 4,951 |추천 29

 


하지만 지수가 친오빠를 "해당 인물"이라고 표현하며 단호히 선을 그은 것과 달리, 그의 활동 곳곳에서 친오빠의 이름과 함께 '대표'라는 직함이 붙여진 흔적이 발견돼 의문을 안겼다. 지수 측이 '해당 인물이 블리수의 경영진 또는 대표이사다'라고 일축한 만큼, 되려 네티즌들이 이를 찾아내며 재조명되고 있는 것이다.

지수의 가장 최근 작품인 넷플릭스 '월간남친'을 비롯해 지난해 쿠팡플레이 '뉴토피아', 지수의 단독 팬미팅 등 크레디트에 지수 친오빠 이름이 '지수 매니지먼트 대표'로서 기재된 사실이 확인됐다.

추천수29
반대수52
베플ㅇㅇ|2026.04.22 08:35
매니지먼트는 경영권이랑 관련 없음~ 어차피 블리수 등기부등본에 오빠 이름 안나옴
베플ㅇㅇ|2026.04.22 19:22
법적으로 오빠는 경영권 없는거 팩튼데 엔딩 크레딧에 매니지먼트로 오른거가지고 뭐 대단한 건수라도 잡은것마냥 까는거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6.04.22 19:54
아직도 지수 까플 태우는거 양심없나 ㅋㅋㅋㅋㅋ 잘못은 한남이 한 사건에 이유없이 여자 죽도록 패놓고 아직도 여자쪽한테 꼬투리 잡아가며 죽이려드는거 ㄹㅇ 씹스럽다 여성 피해자 원하는척은 오지게 하면서 결국 공격한다는건 또 다른 여성인게 ㄹㅈㄷ노 여초언니들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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