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합니다.
수면 개선이 필요해보인다고 고쳤으면 좋겠다고 의견주신분들 감사합니다.저도 제가 늦게잔다는건 알고 있지만,개인적으로나 업무적으로나 다음날 문제가 전혀 없었어요그래서 고쳐야된다고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건강상 걱정되니까 고쳐야 된다는 의견은 감사히 받고 노력해보겠습니다.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솔직히 매일은 아니지만, 퇴근 후 최소 주2회에서 많으면 주4회정도 헬스장 갑니다 :))
다만 가정교육이 어쩌고 인성쓰레기네 어쩌네 이런말은 동감할 수 없네요남들보다 수면시간이 적은게 왜 가정교육 못받은거고 인성이 쓰레기인거죠?남편한테 너도 나처럼 늦게자라 강요한것도 아닌데
아무튼 조언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좀 더 일찍 자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다들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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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혼 선배님들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혹시 남편과 아내의 취침시간이 너무 다르면 어떻게 하시나요?참고로 저는 아내쪽입니다..!
남편 : - 빨리 자면 9시에도 자고 보통은 10시~11시 사이에 자는편. - 늦게자고 싶다고 버티고 버티고 버텨도 12시 넘는경우가 거의 없음. (못버팀) - 아침에 6시쯤 일찍 일어나서 8시까지 출근 아내 : - 정말 특별한 상황이 있어 빨리 자면 12시정도이고, 평균적으로 새벽 2시~2시30분쯤 취침 - 다음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되는 일정이 있으면 일찍자고 일찍일어나자 X , 아예 밤을 새자 O - 다음날 출근 관계없이 늦게자고, 실제로 어제는 새벽4시에 자고 7시반에 일어나서 9시까지 출근함 - 출근 안하는 주말에는 새벽 5~6시쯤 자서 오전에 10시쯤 일어나는 경우도 종종 있음
이런 경우에.. 보통 어떻게 해결을 하시나요..?같은 방에서 침대를 각자 쓰는데, 솔직히 각방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새벽에 한창 자는데 부스럭대면서 들어가는거도 어렵고그렇다고 한쪽을 일찍자라 혹은 늦게자라 이것도 어렵고 ...이런 경험 있으신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