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은사는 사람에게서 다시 불태우는것이, 방언으로 말할 수 있게 되기에는, 제일 쉽다고 생각합니다.
까니
|2026.04.26 07:27
조회 17 |추천 0
안수에는 큰 힘이 있습니다.
안수도 하고 싶었었고, 또 그러기에 견진성사를 받았겠지요.
또, 방언도 하고, 방언으로 기도한대로 실제로 일어는지도
알고 싶은 마음이 컸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주교님에게 받은 하느님의 은사를
다시 다른사람에게 또 안수를 받음으로써
성경에서처럼
그 은사를 다시 불태우십시오.
방언이 되십니까?
만약, 방언이 된다고 생각한경우,
간단하게 그게 방언이 맞는지 테스트를 해 봅시다.
화장실에 오줌 마려워서 가고 싶을때,
방언으로 한번 기도를 해 보십시요.
그러면, 확실히 방언이 실제로 기도내용이,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신비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개신교는 천만을 금새 찍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방언 기도내용은 이렇게 해 봅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님, 지금부터 한시간동안
화장실에 가는일이 아예 없게 하소서."
당신은 방언이 처음이기에, 어느정도 시간만
지연시킬수 있을 것 입니다.
아예 화장실에 가는일이 없게는, 방언이 처음인
지금의 당신으로써는 불가능합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아니면, 방언이 안되서 또 방언이 하고싶은데도,
분명히 주교님의 견진성사를 받았어도, 당연히 나와야만 하는
이 신비한 영의 언어인 방언이 전혀 나오질 않아
깊은 실망감을 느끼고 있습니까.
그럼, 성경을 보십시요.
정답지에 해당하는 성경을 보십시요.
그리고 성경을 따르십시요.
따라하시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에서도 쓰여진 바로는,
다른사람의 안수를 통해 능력을 부어줄수 있다는 성경구절을
찾아 볼수 있으며, 또 지금
그 성경구절을 보듯이 "주교님에게 받은 하느님의 은사"를
"다른사람에게 또다시 안수받음으로써, 다시 불태우라"고
성경에서도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6
그러한 까닭에 나는 그대에게 상기시킵니다.
내 안수로 그대가 받은 하느님의 은사를
다시 불태우십시오.
ㅡ 디모테오 2서 1장6절
하느님의 은사는 이미 받았습니다.
무엇으로 받았느냐고 되물으신다면, 하느님의 은사는 이미
견진성사로 모두 다 받았습니다.
주교님의 견진성사로 하느님의 은사를 받았습니다.
또다시 말하기를, 하느님의 은사를 받는게, 견진성사라고 하면 알아들으시겠습니까?
그 은사를 "내 안수로 그대가 받은 하느님의 은사를 다시 불태우십시오."라고 하지 않습니까.
다시 읽어 보겠습니다.
6
그러한 까닭에 나는 그대에게 상기시킵니다.
내 안수로 그대가 받은 하느님의 은사를
다시 불태우십시오.
ㅡ 디모테오 2서 1장6절
주교님의 견진성사로 이미 받은 은사를
다시 불태우십시오.
무엇으로?
"내 안수로 그대가 받은 하느님의 은사를
다시 불태우십시오."
ㅡ 디모테오 2서 1장6절
성령회관에 은사자들이나 강사들에게 받는것이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방법이여, 그보다 나은 방법은 또다시 없습니다.
그냥 견진성사만 받았다고 바로 방언이 되는등, 저절로 하느님의 은사가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는게 사실입니다.
안수도 아무에게나 받으면, 몹시 위험한 경우가 있습니다.
성령회관을 거론한 이유가 이때문입니다.
안수는 아무에게나 받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자칫, 잘못받은 안수 하나가 진짜 위험한 행위가 되기 때문입니다.
누구에게 받느냐에 따라서 말입니다.
그래서, 불분명한 사람에게는 절대로 안수받지 마십시오.
그래서, 성령회관에 가서 공식적으로 안전한 즉, 믿음이 가는 은사자들에게나 강사들에게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성경에서도 방언은, 안수를 통하여 그것들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명심하세요.
한번의 안수로 방언을 받는 경우보다, 두번이나 세네번 정도 꾸준히 안수를 받아서 방언이 나오는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래도 모르시겠다면, 개신교는 어떻게 하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개신교정보를 참고하는게 낫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