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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잘못한건가요?

결혼 16년차이고
돈관리는 남편이합니다. 남편 알뜰살뜰해요.돈관리는 잘해서 불만은없습니다.
결혼하고 일그만두고나서부터 20만원 ,
5년지나고선 30만원용돈받다가
사고싶은건많은데 모자라서 알바했고 알바하면서부턴 용돈안받았고 2년전부턴 계약직으로 월급받습니다.160~180정도받아요.

서로월급터치안하고
제월급에서 애학원비 하나 16만원 냅니다.
남편월급이 더 많으니 학원비, 공과금, 세금등등 냅니다.

제월급으론 장보거나 ,쿠팡,배달음식은 제가 결제하구요.

월급날까지 아직 2주남았는데 돈이 떨어져서 은행앱에서 (마이너스3백만원)대출받았는데
삼백만원대출이지만 쓴만큼만 이자가붙고 바로상환도되고 쓰기좋더라구요~이번이 3번째입니다.
2번째일때 남편이 알고는 엄청 싫어했어요.

제입장은 월급들어오면 갚고 없앨건데 왜 나한테 화내는지 이해가안갔거든요~ 그냥 화내니까 다신안할께~ 했는데

이번달에 돈이 좀 모잘라서 3번째받았는데 담달5일에월급들어오면 갚고 없앨려고했거든요?

서로핸드폰 잠금패턴을알아요. 풀어서 대출받은뱅크앱에서 하는이벤트?같은거 한다고 제폰 허락없이 풀었다가 알고 엄청 화내더라구요.

미안하다했는데 ..솔직히 미안하지않습니다. 제가벌어서 갚을건데 왜 화내는지모르겠어요....

제가이상한건가요? 돈 빵구내서 돈갚아달라한적은 한번도없습니다. 그냥 대출받는게 싫데요. 전 신용카드도없거든요.
제생각은 이런제도를 잘 이용하면 좋은거같은데;; 남편이 왜화내는지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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