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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원...

음력생일 |2026.04.27 20:29
조회 453 |추천 2

시원하게 창문을 때려서 내 방안에서도
알수있게끔,
하루는 시원하게 와줘라.
내 마음에 남은 쓸데없는 것들까지
다 싹 씻겨내버려줘라.
다른 아무것도 이룰수 없는 내 아주 작은
소원이야.
내일 하루는 이별 위로 해줘라 ...
반말이라 안 들어주시려나요?
간절히 소원합니다.
내일은 거센 빗줄기로 위로해주시길
바랍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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